슈퍼스카이 겨울코디스타일

정은정2006.12.06
조회213
슈퍼스카이 겨울코디스타일

www.supersky.co.kr

 

■ 드레스트럭 정은정,정은진 사장

“하늘색 트럭으로 길거리 누빈다”

20대 초반의 두 자매가 운영하는 드레스트럭은 움직이는 가게다.
광화문에 자리를 잡기까지,겁없이 무작정 뛰어든 용기 넘치는 두자매..
학교를 그만두고,팡팡튀는 아이디어로 시작한 첫사업!
처음..요일별로 방문하는 이동식 피자차를 보고 아이디어를 떠올렸다고 한다.
옷을 좋아하고 학교를 다니는 중에도 동대문에서 알바를 하며
옷을 항상 곁에두고 직접 수선도 해가며 입고
옷이좋아 학교까지 그만두며 시작한 일이라고 자부심이 대단하다.
어린 어자 둘이 조그만 차를 몰고다니며 당차게 장사하고
사람을 상대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절로 혀가 내둘러질 정도다.
여러가지 아르바이트 경험으로 사람상대하는 일은 자신있다는 두자매..!!
손님의 눈빛만 봐도 뭘원하는지 뭘 권해야 할지 재빠르게 움직인다.

주차 공간만 있다면 드레스트럭은 손님이 들어올 수 있는 매장으로 변한다.
생명과학과 원예학을 전공하던 은진.은정씨 자매는 2~3년전만해도 장래가 총망하던
대학생이였다.하지만 새로운 도전을 좋아하고 호기심이 많은 편이라 젊은 혈기를 누르지 못하고
바로,창업을 결정했다.마침내 슈퍼스카이"라는 사이트를 만들고 트레스트럭을 운영하기 시작했다.
그리고..돌아오는 2006년10월이 어느새 1주년이라고 웃으며 자랑한다.
 
하루에 몇십개가 생기도 몇백개가 망하는 인터넷 쇼핑몰 시장..
이 험란한 곳에서 그녀들은 부지런한과 발빠른 센스와 아이디어로 무장해
씩씩하고 용감하게 사업체를 키울생각이라고..
"저희는 한국에서 성공하는게 최고목표가 아니예요!!
바로 뉴욕행이죠~^^"
자부심찬 목소리로 말하는 두 자매의 눈빛에 열정과 에너지가 가득했다.
 

“앞으로 의류유통도 인터넷이 주를 이룰 것이라는 막연한 판단이었습니다. 가장 큰 문제였던 판촉 및 홍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 고민했습니다.” 대기업이 이미 자리잡고 있는 인터넷쇼핑몰 시장에서 주목을 끌려면 뭔가 튀는 광고 카피가 필요했다. 그래서 생각해낸 것이 ‘찾아가는 서비스, 움직이는 광고판’이었다.


“아이디어가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 은진,은정 자매는 직접 움직이는 것보다 더 좋은 성공비결은 없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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