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하경찰서는 5일 치매 증세가 있는 시어머니를 폭행한 뒤 치료하지 않고 방치해 숨지게 한 이모씨(41.여)를 폭행치사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7일 오전 10시께 시어머니 김모씨(81)가 치매 증세를 보이며 부엌 선반 밑으로 기어들어 가려는 등 이상한 말과 행동을 한다는 이유로 수 차례 김씨를 폭행한 뒤 치료하지 않고 방치, 김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씨는 4년전부터 김씨의 아들과 동거, 이씨를 모시고 살아오던 중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남편 사망하자 치매 걸린 시어머니 학대 숨지게 해치매에 걸린 팔순 시어머니가 헛소리를 한다며 마구 폭행한 뒤 치료를 하지 않고 내버려 둬 숨지게 한 비정한 며느리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시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A(4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달 7일 오전 10시쯤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 B(81)씨가 헛소리를 하고 자꾸 부엌 선반 아래로 숨는다는 이유로 마구 폭행해 갈비뼈를 부러뜨리는 등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상처를 입은 B 씨를 치료하지 않고 내버려 둬 닷새 뒤인 지난달 12일 저녁 흉부 손상으로 사망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4년전 남편과 사별한 뒤 동거남과 함께 지내며 시어머니 B씨를 4년동안 모시고 살던 중 B씨가 치매증상을 보이자 마구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어느 며느리가 자신의 남편의 능력 부족으로 인하여 직장을 얻지 못하자 술을 먹고 투중인 시어머니를 폭행해서 숨지게 한일이 ,... 도데체,,무엇이 이렇게 만드는 것인가,, 답답하다,, 물질인가?물질 앞에서 인간은 짐승이 되어가는건가..?? 아니면 세상이 이렇게 인간성이 상실해 가는것인가,, 당연한듯이..??물질앞에서?
▶치매증세 있던 시어머니 폭행한 며느리◀
부산 사하경찰서는 5일 치매 증세가 있는 시어머니를 폭행한 뒤 치료하지 않고 방치해 숨지게 한 이모씨(41.여)를 폭행치사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7일 오전 10시께 시어머니 김모씨(81)가 치매 증세를 보이며 부엌 선반 밑으로 기어들어 가려는 등 이상한 말과 행동을 한다는 이유로 수 차례 김씨를 폭행한 뒤 치료하지 않고 방치, 김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 결과 이씨는 4년전부터 김씨의 아들과 동거, 이씨를 모시고 살아오던 중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남편 사망하자 치매 걸린 시어머니 학대 숨지게 해치매에 걸린 팔순 시어머니가 헛소리를 한다며 마구 폭행한 뒤 치료를 하지 않고 내버려 둬 숨지게 한 비정한 며느리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사하경찰서는 시어머니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A(41)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달 7일 오전 10시쯤 치매에 걸린 시어머니 B(81)씨가 헛소리를 하고 자꾸 부엌 선반 아래로 숨는다는 이유로 마구 폭행해 갈비뼈를 부러뜨리는 등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상처를 입은 B 씨를 치료하지 않고 내버려 둬 닷새 뒤인 지난달 12일 저녁 흉부 손상으로 사망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4년전 남편과 사별한 뒤 동거남과 함께 지내며 시어머니 B씨를 4년동안 모시고 살던 중 B씨가 치매증상을 보이자 마구 폭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어느 며느리가 자신의 남편의 능력 부족으로 인하여 직장을 얻지 못하자
술을 먹고 투중인 시어머니를 폭행해서 숨지게 한일이 ,...
도데체,,무엇이 이렇게 만드는 것인가,, 답답하다,,
물질인가?물질 앞에서 인간은 짐승이 되어가는건가..??
아니면 세상이 이렇게 인간성이 상실해 가는것인가,, 당연한듯이..??물질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