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박수현2006.12.06
조회167

제게 남자친구 하나만 소개 시켜주십시오.

 

간단한 제소개와 함께 이상형을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일단 얼굴은 그닥 평범함에 가까우나 썩 미래지향적이진 못하므로

상대남성의 외모도 꽤 준수한편이라면 나름 기쁘게 맞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제키는 165Cm에 몸매는 할리우드식 그래머라고 스스로 만족하고 있지만,

인천의 다XXX 나이트클럽의 김남X 웨이터 핸펀에는 수현뚱이라고 저장이 되어 있었으므로

상대남성의 키나 몸매는 꽤 그스스로 자신있어할 정도면 만족해야 할것 같습니다.

 

아직은 학생이나 각종 알바로 월평균 130의 수입이 있습니다.

얼마 안된다고 여기셨다면 수입의 85%가 술값으로만 나간다는 점을 상기시켜드리겠습니다.

뭇 젊고 혈기왕성하며 너무도 다정다감 하여 참이슬의 부름을 외면하지 못하는

우리의 청소년들은 혹할만 할 따름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특기는 각종 게임...고스돕.세븐오디.스타.워3.와우.서든.각종플래쉬 게임등등 

알콜 섭취 틈틈히 수양하여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따라서 상대 남성분은 겜방가기를 무엇보다 즐겨하는 정도면 대 흡족입니다.

 

흡연은..거의 왼손을 사용하실테니 (오른손으론 스크롤을 내려야 하므로)

왼쪽입술에 담배자리가 잡히지 않았을정도의 양만을 태우신다면 감사하게 받아들이겠습니다.

 

또한 저는 육체적이 아닌 감성적으로 운동과 다이어트(소화기능;)를 하기 때문에 .

가만히 있어도 또는 앉아 있거나 서있기만 해도 충격과 자극을 받을수 있는

각종호러물들을 공유할만한  남성분을 소망해 봅니다.

 

마지막으로

새벽두시에 함께하는 라면과 깍뚜기에 소쥬한잔의 낭만을 즐길수있는 센스정도는

겸비해 주셔야 겠습니다.

 

주섬주섬 쓰다보니 다소 조건이 까다로워 어려우시겠지만.

크리스마스 전에 받을수 있길 기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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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공감의 법칙을 알아냈다..

이글은  며칠전 이슈란에 올린글이 유머쪽으로 옮겨져 묻친 글이다.

하지만 지금은 이렇게 이슈란에서 건재하게 살아남은 것이다.

이유인 즉슨....

물어봐야 한다. 결코 내주장만 해서는 옳지 않음이다.

그래서...

마무리 쐐기 박기 한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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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여자 어떠세요??혹시 비슷한 솔로분 계시면 우리 함께할까요?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