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부러진 깡통

권태훈2006.12.06
조회17
널부러진 깡통



널 부러진 깡통..


이제 자주 못갈거 같은 해운대에 다녀왔다..

널부러진 깡통...내맘도 누군가에게..속을 다털리고..

버려진깡통처럼...저렇게 버려졌겠지...


<태훈생각>

 


색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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