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erview- 연말 파티를 즐기는 마니아 방송작가(?)- 다양한 모임들을 갖는 장소에서 가 되는 비법~! 혹은 내성적인 사람도, 뻘쭘해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 ㅋ 오늘 잡지사 기자와 인터뷰를 한 내용이다. 아무래도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다 보니, 일적으로 만나게 되는 사람들이 많은데- 처음 사람들을 만나는 자리에서는 를 해야 할 경우가 생긴다. 그럴경우, 미리 자신을 어떻게 소개해야 할 지 멘트를 생각해 두고 가는 것이 좋다. 간단하게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하는 인사를 기본적으로 먼저하고, 웃는 얼굴을 유지한다. 그런 다음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팩트를 준다. 어디서 무슨일을 하고 있는 누구인지, 이름은 무엇이고 나이는 몇살인지, 또 어디에 살고 있는지, (이 중에서 물론 얘기하고 싶지 않은 부분은 빼도 좋다) 그리고, 모임의 성격에 따라 본인이 하고 싶은 말.. 멤버들에게 어필하고 싶은 말을 덧붙여라. 하지만, 이 자기소개는 워낙 여러명이 모였을때 주로 하므로 주절주절 길어지면 괜히 말많은 사람처럼 보일 수도 있고- 주례사처럼 완젼 지겨워한당. 간략하게~ ㅋ 그리고, 여럿이 만나 서서 얘기하며 와인도 즐기고 칵테일도 마시는 스탠딩 파티가 많은데- 그런 경우에는 반드시 을 준비해라. 최근에는 홀로그램을 비롯해, 캐리커처와 사진등이 들어간 '이미지 명함'들도 많은데 좋은 첫인상과 상대방에 대한 급호감, 위트를 줄 수 있는 한마디가 곁들여진 이라면 당신은 고리타분해 보이지도 않으며 어설프게 접근 할 필요도 없고 자연스럽게 상대방과 좋은 인맥을 맺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최근.. 엄청난 실업률로 잡을 구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 다니는 백수 친구들이 무척 많다. 그런 사람들은 "왠 명함?"이라고 하겠지만 차라리 나는 취업을 준비중인 친구들에게 명함을 권하고 싶다. 고정관념을 깨고 (주) SWAN company라고 적힌 명함에 부서대신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알뜰히 적고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사진을 넣은 다음, 싸이월드, 다음과같은 인터넷 포털이나 첨단 IT, 통신사 등에서 면접용으로 많이 활용된다는 자신의 홈페이지, 블로그 등을 적어두면 (싸이월드 미니홈피, 네이버, 파란 블로그) 그것이 Job을 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도 있다. 다양한 곳에 참석하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명함을 만들어라..라고 제안하는 바이다. 한편, 최근에는 영어회화를 배우고 싶은 사람들이 학원이나 포털사이트, 동호회를 중심으로 한 스터디 모임등을 만들어 외국인들과도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외국인 바이어들과 접촉하는 사람들이나 회사 자체에서 지원하는 free 회화강좌를 듣는 회사원들도 자기개발을 위해 외국인들과 잦은 모임을 갖는다. 이 때, 외국인들과 함께 하는 모임에서 좀 더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그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꺼리를 찾는 것이다. 예를 들면, 미니 축구게임이라든지, pool(당구)라든지, 술자리에서 로의 나라에서 유행하는 게임을 서로 알려준다든지 하는 식으로 play를 하며 서로 자연스럽게 팀을 형성하고 즐기며 대화할 수 있는 장을 찾는 것이다. (우리 나라 게임으론.. ㅋ 369와 폭탄주 만들기?! 흠-_- 딱히 임이랄순 없지만 '타이타닉'같이 단순한 놀이를 즐기다 보면 뭐.. ㅎ 그리고 외국인들에게도 이국적인 게임을 제안해 달라고 하고~) 얼마전, 옥션 파티를 갔다가 손에 끼워서 데리고 노는 인형을 하나 샀는데 그 인형을 보고 다들 한번씩 말을 걸고, 얘기하는 것이었다. 그런 독특한 소품이 있다면 그런것을 지참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그리고, 이건 심지어 친한 친구들을 만날때도 마찬가지인데... 어떤 모임에서든지 상대방의 장점을 칭찬해주는 매너를 가져라. "오늘 수트가 멋지다."라든지 "항상 웃을때 보이는 눈웃음이 매력적이다."라든지 (느끼한 작업멘트 말고, 정말 상대방의 매력포인트를 찾아서~) 그런 오픈마인드가 있다면 상대방과 친해지는 건 시간문제다. 나는, 사람끼리 만나고 관계를 맺는데는 상대성의 이론이 작용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저 사람을 왠지 어색해 하고 내가 저 사람과는 왠지 대화하기 싫고 내가 저 사람과는 눈 마주치는 게 부담스럽다면 그건 아마 상대방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내가 저 사람의 헤어가 맘에 들고 내가 저 사람의 말투가 재미있어 대화하고 싶고 내가 저 사람의 직업이 독특해 서로 알고 교류하고 싶다면 상대방의 그 점을 칭찬하고, 솔직하게 다가서라. 많은 사람들이 매력적인 상대방을 보고 "아 저사람 저 구두 참 세련됐다. 어디서 샀지?" "저 사람이 들고 있는 만년필.. 어디꺼지?" "저 분 혹시 어떻게 영어공부해서 저렇게 발음이 유창한 고급회화를 구사하실까?" 많은 점들을 궁금해 한다만, 안타깝게도.. 그들은 묻지 않는다. 특히, 같은 동성의 경우엔 더더욱 그렇다. 그저 곁눈질로 흘겨보거나 잠시 자리를 떴을때, 살짝 가서 무슨 브랜드인지 훔쳐보거나, 애써 별로라는 시선을 던지거나. 참 아름답지 못한 시츄에이션이다. -_-a 서로 칭찬하고, 서로 더 많은 정보를 교환해서 서로 더 매력적인 사람들이 되어라~ 라고 감히 충고하고 싶다. 다음.. !! 어떤 모임에서 만나게 된 사람과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상대를 좀 더 알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당신이 내성적이라고? 당신은 누구한테 먼저 말거는 타입이 아니라고? 왠지 먼저 말걸면 손해같고, 누군가에게 좀 도도한 인상을 남기고 싶다고? 그럼 그렇게 해라. 대신 상대방도 당신과는 별로 친해지고 싶지 않다, 라고 생각한다 해도 절대 분개하지 말아라. 건강한 인사와 부드러운 칭찬과 화려한 미소. 이 삼박자와 함께 하는 연말이라면 어떤 모임이든, 당신은 가 될 수 있다. 반드시 분위기를 압도하고 좌중을 웃기고 자기 중심적으로 돌아가도록 분위기를 끌어갈 필요는 없는것이다. 분위기 메이커란, 그 사람이 앉은 자리가 향기가 남으로 인해서, 그 사람으로 인해서, 서로가 더 친숙하게 대화하고 친밀하게 다가설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줄 수 있다면.. 누군가가 앞장서 리드할 수 있도록 크게 박수쳐 주고 더 소리내어 웃어주고 솔직하고 환하게 응대해준다면 당신이 진짜 숨은 분위기 메이커이다. 명품옷에는 '버버리, 구찌, 샤넬' 네이밍이 되어있고 로고가 드러나 있고, 택이 보이지만 더 윗단계 명품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드러나는 로고보다 어디 붙었나 모르게 숨어있는 로고를 좋아하고 아예 로고없는 옷들을 더 좋아한단다. VIP마케팅은 "손님이 VIP세요"하고 현란하게 설득하지만 VVIP마케팅은 소리소문없이 둘만 알게끔 은밀하게 거래하고 조용하게 대접한다. 모임에서의 분위기 메이커 파티에서의 분위기 메이커에도 여러가지 타입의 메이커들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앞에서 드러나게 노력하는 사람들의 값어치가 떨어진다는 얘기는 절대 아니다. 나 역시 외향적인 타입이므로~ ㅎ) 좋은 인맥을 꿈꾸는 당신! 올 겨울, 소리없이 리드하는 분위기 메이커가 되라. ------------------------------------------------------------ 음. 두서 없당. 생각나는대로 막막막 써내려오니 이렇군. ㅎ 그래도 좋다, 누군가에게 이 두서없는 글이 개념있게 정리되어 도움이 될 수만 있다면..! - bobosmin -
연말 파티와 모임, 분위기메이커되기!
interview-
연말 파티를 즐기는 마니아 방송작가(?)-
다양한 모임들을 갖는 장소에서
가 되는 비법~!
혹은 내성적인 사람도,
뻘쭘해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 ㅋ
오늘 잡지사 기자와 인터뷰를 한 내용이다.
아무래도 사회생활을 막 시작하다 보니,
일적으로 만나게 되는 사람들이 많은데-
처음 사람들을 만나는 자리에서는
를 해야 할 경우가 생긴다.
그럴경우, 미리 자신을 어떻게 소개해야 할 지
멘트를 생각해 두고 가는 것이 좋다.
간단하게 "안녕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하는 인사를
기본적으로 먼저하고, 웃는 얼굴을 유지한다.
그런 다음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팩트를 준다.
어디서 무슨일을 하고 있는 누구인지,
이름은 무엇이고 나이는 몇살인지,
또 어디에 살고 있는지,
(이 중에서 물론 얘기하고 싶지 않은 부분은 빼도 좋다)
그리고, 모임의 성격에 따라 본인이 하고 싶은 말..
멤버들에게 어필하고 싶은 말을 덧붙여라.
하지만, 이 자기소개는 워낙 여러명이 모였을때 주로 하므로
주절주절 길어지면 괜히 말많은 사람처럼 보일 수도 있고-
주례사처럼 완젼 지겨워한당. 간략하게~ ㅋ
그리고,
여럿이 만나 서서 얘기하며 와인도 즐기고
칵테일도 마시는 스탠딩 파티가 많은데-
그런 경우에는 반드시 을 준비해라.
최근에는 홀로그램을 비롯해,
캐리커처와 사진등이 들어간
'이미지 명함'들도 많은데
좋은 첫인상과 상대방에 대한 급호감,
위트를 줄 수 있는 한마디가 곁들여진
이라면
당신은 고리타분해 보이지도 않으며
어설프게 접근 할 필요도 없고
자연스럽게 상대방과 좋은 인맥을 맺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
최근..
엄청난 실업률로
잡을 구하기 위해 백방으로 뛰어 다니는
백수 친구들이 무척 많다.
그런 사람들은 "왠 명함?"이라고 하겠지만
차라리 나는 취업을 준비중인 친구들에게 명함을 권하고 싶다.
고정관념을 깨고 (주) SWAN company라고 적힌
명함에 부서대신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알뜰히 적고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는 사진을 넣은 다음,
싸이월드, 다음과같은 인터넷 포털이나
첨단 IT, 통신사 등에서 면접용으로 많이 활용된다는
자신의 홈페이지, 블로그 등을 적어두면
(싸이월드 미니홈피, 네이버, 파란 블로그)
그것이 Job을 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도 있다.
다양한 곳에 참석하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명함을 만들어라..라고 제안하는 바이다.
한편,
최근에는 영어회화를 배우고 싶은 사람들이
학원이나 포털사이트, 동호회를 중심으로 한 스터디 모임등을
만들어 외국인들과도 활발하게 교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외국인 바이어들과 접촉하는 사람들이나
회사 자체에서 지원하는 free 회화강좌를 듣는
회사원들도 자기개발을 위해 외국인들과 잦은 모임을 갖는다.
이 때, 외국인들과 함께 하는 모임에서
좀 더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그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꺼리를 찾는 것이다.
예를 들면,
미니 축구게임이라든지,
pool(당구)라든지,
술자리에서 로의 나라에서 유행하는 게임을
서로 알려준다든지 하는 식으로
play를 하며 서로 자연스럽게 팀을 형성하고
즐기며 대화할 수 있는 장을 찾는 것이다.
(우리 나라 게임으론.. ㅋ 369와 폭탄주 만들기?!
흠-_- 딱히 임이랄순 없지만 '타이타닉'같이 단순한
놀이를 즐기다 보면 뭐.. ㅎ 그리고 외국인들에게도
이국적인 게임을 제안해 달라고 하고~)
얼마전, 옥션 파티를 갔다가
손에 끼워서 데리고 노는 인형을 하나 샀는데
그 인형을 보고 다들 한번씩 말을 걸고, 얘기하는 것이었다.
그런 독특한 소품이 있다면 그런것을 지참하는 것도
좋을 듯 하다.
그리고, 이건 심지어 친한 친구들을 만날때도 마찬가지인데...
어떤 모임에서든지
상대방의 장점을 칭찬해주는 매너를 가져라.
"오늘 수트가 멋지다."라든지
"항상 웃을때 보이는 눈웃음이 매력적이다."라든지
(느끼한 작업멘트 말고, 정말 상대방의 매력포인트를 찾아서~)
그런 오픈마인드가 있다면
상대방과 친해지는 건 시간문제다.
나는, 사람끼리 만나고 관계를 맺는데는
상대성의 이론이 작용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저 사람을 왠지 어색해 하고
내가 저 사람과는 왠지 대화하기 싫고
내가 저 사람과는 눈 마주치는 게 부담스럽다면
그건 아마 상대방도 마찬가지 일 것이다.
내가 저 사람의 헤어가 맘에 들고
내가 저 사람의 말투가 재미있어 대화하고 싶고
내가 저 사람의 직업이 독특해 서로 알고 교류하고 싶다면
상대방의 그 점을 칭찬하고,
솔직하게 다가서라.
많은 사람들이 매력적인 상대방을 보고
"아 저사람 저 구두 참 세련됐다. 어디서 샀지?"
"저 사람이 들고 있는 만년필.. 어디꺼지?"
"저 분 혹시 어떻게 영어공부해서 저렇게 발음이 유창한
고급회화를 구사하실까?"
많은 점들을 궁금해 한다만,
안타깝게도.. 그들은 묻지 않는다.
특히, 같은 동성의 경우엔 더더욱 그렇다.
그저 곁눈질로 흘겨보거나
잠시 자리를 떴을때, 살짝 가서 무슨 브랜드인지 훔쳐보거나,
애써 별로라는 시선을 던지거나.
참 아름답지 못한 시츄에이션이다. -_-a
서로 칭찬하고, 서로 더 많은 정보를 교환해서
서로 더 매력적인 사람들이 되어라~ 라고
감히 충고하고 싶다.
다음.. !!
어떤 모임에서 만나게 된 사람과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상대를 좀 더 알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당신이 내성적이라고?
당신은 누구한테 먼저 말거는 타입이 아니라고?
왠지 먼저 말걸면 손해같고,
누군가에게 좀 도도한 인상을 남기고 싶다고?
그럼 그렇게 해라.
대신 상대방도 당신과는 별로 친해지고 싶지 않다,
라고 생각한다 해도 절대 분개하지 말아라.
건강한 인사와 부드러운 칭찬과 화려한 미소.
이 삼박자와 함께 하는 연말이라면
어떤 모임이든,
당신은 가 될 수 있다.
반드시 분위기를 압도하고
좌중을 웃기고
자기 중심적으로 돌아가도록 분위기를 끌어갈 필요는 없는것이다.
분위기 메이커란,
그 사람이 앉은 자리가 향기가 남으로 인해서,
그 사람으로 인해서,
서로가 더 친숙하게 대화하고
친밀하게 다가설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줄 수 있다면..
누군가가 앞장서 리드할 수 있도록
크게 박수쳐 주고
더 소리내어 웃어주고
솔직하고 환하게 응대해준다면
당신이 진짜 숨은 분위기 메이커이다.
명품옷에는 '버버리, 구찌, 샤넬' 네이밍이 되어있고
로고가 드러나 있고, 택이 보이지만
더 윗단계 명품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드러나는 로고보다 어디 붙었나 모르게 숨어있는 로고를 좋아하고
아예 로고없는 옷들을 더 좋아한단다.
VIP마케팅은
"손님이 VIP세요"하고 현란하게 설득하지만
VVIP마케팅은
소리소문없이 둘만 알게끔 은밀하게 거래하고 조용하게 대접한다.
모임에서의 분위기 메이커
파티에서의 분위기 메이커에도
여러가지 타입의 메이커들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그렇다고 앞에서 드러나게 노력하는 사람들의
값어치가 떨어진다는 얘기는 절대 아니다.
나 역시 외향적인 타입이므로~ ㅎ)
좋은 인맥을 꿈꾸는 당신!
올 겨울, 소리없이 리드하는
분위기 메이커가 되라.
------------------------------------------------------------
음.
두서 없당.
생각나는대로 막막막 써내려오니 이렇군. ㅎ
그래도 좋다,
누군가에게 이 두서없는 글이
개념있게 정리되어
도움이 될 수만 있다면..! - bobosmi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