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100달러 노트북.OLPC.전세계 어린이들에게 노트북을 한대씩 주자는 교육 프로젝트의 일환이다.당연히 인터넷접근이 어려운 소위 개도국을 상대로 보급 정책을 펼칠 예정이다.브라질, 나이지리아, 아르헨티나, 태국등이 그 대상 국가들이었다.그중 브라질이 그 첫 시험무대.여기에 인텔에서 제동을 걸었다.자체 개발한 교육용 보급 노트북 'ClassMate PC' 를 브라질에 무상으로 700~800 대를 공급해 주기로 한것.현재 가격대는 약 400달러선.이에 반해 OLPC는 150달러.현재 브라질 정부는 두 프로젝트를 두고 시험중이라고 한다.인텔의 Classmate PC 는 제조과정에 몇몇 브라질의 회사들이 참여하고 있어 정책 결정에 갈등하고 있다고 한다.참고로 Classmate PC 의 스펙을 살펴보면,현재 OS 는 윈도, 리눅스중 명확히 결정되지 않았다.약 1.2Kg, 7인치 디스플레이, 무선랜 내장 그리고 역시 하드디스크 대신 플래시메모리를 장착하고 있다.>>>>> >>>> >>>쟤네들은 무슨 의도냣?뜻있는 비영리 사업을 왜 시장으로 판단하고 뛰어 드는 게지?원시, 기초 시장을 놓치지 않겠단 건가... 그렇담 증말 가증스런 자본주의 첨병들인걸...뭬야.. 저런건 좀 놔둬야 되지 않남..저기에 윈도까지 장착되어 보급된다믄.. 와~! 증말 가증스럽당.자... 인생극장이닷. 브라질 룰라대통령은 어떤 선택을 할까...
100달러노트북 경쟁자 출현 / 인텔 Classmate PC
이젠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100달러 노트북.
OLPC.
전세계 어린이들에게 노트북을 한대씩 주자는 교육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당연히 인터넷접근이 어려운 소위 개도국을 상대로 보급 정책을 펼칠 예정이다.
브라질, 나이지리아, 아르헨티나, 태국등이 그 대상 국가들이었다.
그중 브라질이 그 첫 시험무대.
여기에 인텔에서 제동을 걸었다.
자체 개발한 교육용 보급 노트북 'ClassMate PC' 를 브라질에 무상으로 700~800 대를 공급해 주기로 한것.
현재 가격대는 약 400달러선.
이에 반해 OLPC는 150달러.
현재 브라질 정부는 두 프로젝트를 두고 시험중이라고 한다.
인텔의 Classmate PC 는 제조과정에 몇몇 브라질의 회사들이 참여하고 있어 정책 결정에 갈등하고 있다고 한다.
참고로 Classmate PC 의 스펙을 살펴보면,
현재 OS 는 윈도, 리눅스중 명확히 결정되지 않았다.
약 1.2Kg, 7인치 디스플레이, 무선랜 내장 그리고 역시 하드디스크 대신 플래시메모리를 장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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쟤네들은 무슨 의도냣?
뜻있는 비영리 사업을 왜 시장으로 판단하고 뛰어 드는 게지?
원시, 기초 시장을 놓치지 않겠단 건가... 그렇담 증말 가증스런 자본주의 첨병들인걸...
뭬야.. 저런건 좀 놔둬야 되지 않남..
저기에 윈도까지 장착되어 보급된다믄.. 와~! 증말 가증스럽당.
자... 인생극장이닷. 브라질 룰라대통령은 어떤 선택을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