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크 Edvard Munch(1863~1944)

황윤하200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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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크 Edvard Munch(1863~1944)

불안

저녁놀을 배경으로 하여 나타난 산과들에서의 곡선적 효과는

불안한 감정을 더욱 강하게 느끼도록 한다.

유화에서 뿐만 아니라 목판화에서도 동일한 내용의 표현을 많이 남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