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책도 안 읽고 보게 되었다 책이랑 많이 다르다고들 했으나 나는 책 내용을 모르므로 패스~ 음, 볼거리가 많아서 흥미로웠던 게다가 전개가 빨라서 지루하지 않아 좋았던 주인공을 맡은 앤 헤더웨이는 프린세스다이어리의 이미지가 커서인지 이런 신데렐라 스토리식의 영화에만 쓰이는듯한 여자라면 한번쯤 꿈꿨을 명품에 관한 이야기를 부담없이 가볍게 풀어나간 영화 정도? 달리 할말은 없다, 흥미거리로 보기에 딱 좋은 영화일듯
The Devil wears Prada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책도 안 읽고 보게 되었다
책이랑 많이 다르다고들 했으나
나는 책 내용을 모르므로 패스~
음, 볼거리가 많아서 흥미로웠던
게다가 전개가 빨라서 지루하지 않아 좋았던
주인공을 맡은 앤 헤더웨이는
프린세스다이어리의 이미지가 커서인지
이런 신데렐라 스토리식의 영화에만 쓰이는듯한
여자라면 한번쯤 꿈꿨을 명품에 관한 이야기를
부담없이 가볍게 풀어나간 영화 정도?
달리 할말은 없다,
흥미거리로 보기에 딱 좋은 영화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