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살인사건

차보람2006.12.07
조회77

콘크리트 살인사건 영화 장면

(이 영화 만들었지만 피해자 여고생 부모의 반대로 개봉안됐다고 )


 

예전에 일본을 떠들석하게 했던 사건이 하나 있다 .

 

1 9 8 8년 11월 2 5일
여고생 콘크리트사건

 

죄없는 여고생을 하교길에 납치하여 수개월간 감금하며

여러명이서 온갖 고문과 성행위등
` 인간으로써 어떻게 저럴수가 있는가.` 라는 생각이

들정도의 폭행,고문등을 한뒤

무참히 살해하여공사장 인근의 드럼통에 넣어

콘크리트로 묻어버린뒤,

 평상시와 똑같은 일상을 살던 소년들.

 

그들의 나이는 불과 1 5 ~ 1 8세, 그들은 모두 붙잡혔지만

한소년은 자신의 죄를 뉘우침없이 자신들했던

고문과 폭행,성행위등을 모두 자백하였다.
그 소년의 입에서 나온 말은 실로대단하였다.

 

1 5살의 여학생을 하교길에 납치한뒤 그들의 아지트

(소년 C의 2층집)로 끌고가

수시간 폭행을 가했고,  신고를 한다거나 하면

야쿠자가 가족은 몰살시킬거라고 겁을준뒤,

공중전화로 집으로 전화하여 친구집에있으니,

걱정말고 신고같은 하지말라고 하여 부모님을 안심시킨다.

 

그뒤 그 여학생을 집단 성폭행한뒤, 무참히 폭하하는등

그 여학생은 단지 스트레스를 푸는 기계였다.

그여학생은 하루 1 8 시간 이상의 폭행과 성적고문등을 당했고,

집에 돌려보내달라고 요구를하면 그 폭행은더욱 심해졌다.

그여학생은 신고를 시도한적이 있으나,

발각되어 전화가 끈킨뒤, 역탐지하여

다시 걸려온경찰의 전화에 장난 전화였다며, 무마시켰다.

 

그뒤 그 여학생은 무자비한 폭행을 당해야했고,

신고의 엄두조차 내지못하였다.

그여학생에게 가했던 것들은

실로 인간으로써 혀를 내두를 정도였다.

 

물과 음식을 주지않고, 고통스러워 하는 모습을 즐기다가

우유와 건포도를 먹이자 몸이 반응하지 못하여 토해내면,

더럽다며 구타하고, 손,발,정강이,무릅 등에 라이트기름을

발라 불을 질러 고통스러워하며 발버둥치는 모습을 즐기며,

그것을 끄기위해 몸부림치는것을 하지말라며

폭행하고 그불이 꺼지면 다시 불을 붙였다.

이 행위로 인해 소녀는 자력으로 일어서지 못하게된다.

또한 술을 억지로 다량 먹여 고통스러워하며 토해내는모습을 즐기고

더럽다며 폭행했으며, 항문과 성기등에 불꽃놀이를

안쪽으로 꼽아놓고 터뜨렸으며

(부검 당시 소녀의 대장에 심각한 화상이 있었다 한다.)

고통스러워하는 여학생에게 웃으라고 강요하며 웃지않으면

무자비한 폭행을 가했다.

 

여기서 끝이아니고, 소녀의 안면을 구타해

코 높이까지 부어오른 볼과 눈부분에
촛농으로 양초를 고정해놓고,

성경험이 없던 소녀의 성기와 항문에

온갖이물질과 벌레등을 삽입하였으며,

심지어 페트병까지 넣었다.

 

소녀의 부검당시 안면부도

형체를 알아볼수 없을만큼 손상되었었다.
성기와 항문 부분은 더욱 심각했다고 한다.

여학생은 그들의 요구에 알몸으로 춤과 노래를 해야했고,

미친짓을 해보라는등 엽기적인 것들을 시켰다.

 

혹한기에 베란다에 알몸으로 나가

여러개의 담배를 한꺼번에 피게 하였으며,

그때마다 웃지않으면 폭행을 가했다.

폭행을 가하다가 넘어진 소녀가

카세트에 머리를 부딧혀 경련을 일으키자

이를 꾀병이라며 6 k g 의 철아령을 복부에 던지는등 소녀가

반응을 않자 몸에 기름을 발라불을 붙이는둥

반응을보이자 불을 끈뒤 2시간 가까이 폭행을 가했다.

 

소녀는 자신이 배설한 소변, 대변심지어 맞아서

 나온 혈흔까지 받아 먹어야 했고,

소년들은 자신의 손을 더럽히지 않기위해 손과발에
비닐봉지를 씌우고 뒤돌려차기등의 폭행을 가했다.

소년들은 자신의 죄를 뉘우치기는 커녕

자신의 집에 재미있는것이 있다며,

주변인들에게 자랑하며 다녔고
이 사실을 아는 소년들의 주변인은

1 0 0 여명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이중 1 0 여명은 직접 폭행,강간에 관여하였다.

소년C 의 부모들도 여학생이 2층에 있는것은 알았지만,

소년C 가 두려워 이를 묵살.

이정도일줄은 몰랐다고진술하였다.

소년A 의 부모는 이사실이 밝혀지자 충격을 받고

집과 전재산을 팔아 5 0 0 0 만엔을

피해자 부모에게 건냈다.

하지만 피해자의 모친은 사건내용에 충격을 받고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만 했다.

 

사건이 들춰진것은 사건발생 4개월뒤인

평성원년 1 9 8 9 년 3 월 2 9 일에 발견되었다.
네리마 소년감별소에서 아야세 경찰서 수사관이

1 9 8 8 년 1 1 월 8 일에 강간,절도 등에 의해

소년 감별소로 보내진 소년A를 조사했을때,

담당 형사가 무심고 " 너 사람을 죽이면 안되잖아? " 라는 질문에

다른3 명이 자백했다고 착각하여 모든 사건내용을 자백.

 

담당 형사는 당초의 목적인 강간,절도의 조사를 받는일 없이,

반신반의한 채,자백내용에 의지하여

도쿄 코토쿠 와카스 15호지 해변공원

정비공장 현장공터로 향했다.

 

현장에는 드럼통 한개만 널려있었으며,

드럼통의 콘크리트 틈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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