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님 L♡VE 햇님♡

최희연2006.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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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달님아♡

 

우리 함께한지 벌써 200일이 다가오네요...

지금 비록 몸은 떨어져 있지만

달님이 맘이 전해져서 서운하지 않아요...

피곤할텐데두 잠들기 전에

꼬박꼬박 전화해주구

당신 목소리 들려줘서 참 고마워요...

당신이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내 얼굴엔 미소가 가득해요...

왜 진작에 만나지 못했냐고 지나온 세월을

탓하진 않을래요...

왜냐면 지금까지 지내온 시간보다

앞으로 함께할 시간이 더 많을걸 아니까요... *^^*

사랑은 서로를 믿는 믿음이래요...

당신의 믿음에 절대 배신하지 않을거에요...

어떤일이 있어두 우리 함께해요...

 

항상 고마워요♡

그리구 행복해요♡

언제나 사랑해요♡

 

세상에서 달님이를 젤루 사랑하는 햇님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