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받으실 분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남이 나를 높일 때, 나는 나 스스로를 낮춘다. 2006년 한 해동안 당신은 나를 많이 높이셨습니다... 차근차근, 하나하나 씨를 뿌리고 싹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듯/ 그렇게 저를 높이셨던 주님이셨다. 그런 생각도 들었다. 권력, 부, 명예가 딴 게 아니구나~ 하나님이 너무 나를 높이실 때, 내가 조금만 긴장을 늦추고 다리에 힘을 푼다면 그게 바로 권력이 되고 부가 되고 명예가 되는가 싶다. 어쩌면 그런 모든 것들을 빼앗기는 것이 두려웠는지도 모르겠다.. 2007년을 기대하는 마음도 너무나 크지만, 반면 두려운 마음도 만만치 않게 많았던 것을 보면 - 하나님은 분명 또 다른 자리와 장소에서 나를 높이실 준비를 하고 계신데, 난 지금있는 자리가 가장 안락하고, 좋다고 느끼어서 변화하는 것을 거부했는지도 모른다. 깨달았다. 그리고 비웠다.. 2007년에는 내가 누렸던 자리와 있었던 위치가 나보다 훨씬 뛰어난 일꾼이 대신 와 주기를 소망한다 *^^* 책에서 그런 이야기를 보았다. 자기보다 더 훌륭한 인재가 왔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사람을 시기하고 질투하여서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그 사람이 높이 올라가지 못하게 그의 앞길을 막아버린다고 _ 하지만,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그 사람을 격려해주고, 나보다 더 나은 그 사람에게 배우는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성품을 가진 거라고 ^-^ 기대한다. 그리고 소망함으로 나아갈 것이다. 당신은 나에게 또 다른 자리에서 나를 세워주실 것을 믿는 믿음으로 ★ 당신이 세워주신다면, 전 반드시 낮아지겠습니다... ^^ 진짜 높임을 받는다는 건 인간이 스스로 할 수 없다. 인간이 스스로 하게 되면 그것은 교만이고, 허영이다. 진정한 높임은 그 분만이 하실 수 있다 ^ㅡ^/ 다시 한번 깨달았던 하루였다... 난 약하고, 보잘 것 없고, 할 줄 아는 것이 없는 무능한 사람이다. 하지만, 이런 나에게 당신이 함께 하셨을 때 강하고, 존귀하고, 모든 것을 능히 할 수 있는 유능한 사람이 된다. 이것으로 충분합니다... 욕심 부렸던 제가 부끄러워질 정도로 저를 높이셨습니다... ^^ 하나님은 나에게 자꾸만 말씀하신다. "셀라야. 이제는 포기할 수 있겠니..." "너에게 예비한 길이 아직도 무수하며, 너에게 줄 것이 너무나도 많이 있단다." "그게 궁금하지 않니? 그걸 맛보며 나의 능력을 다시 보고 싶지 않니?" 나는 대답했고, 대답하며, 대답할 것이다. "네- 주님. 제가 어리석었어요.." ^^ "한 가지만 알고, 둘은 모르는 바보였어요." "이제 기대할게요. 소망과 설렘으로 달려갈게요." "지금의 자리를 비워두고, 새로운 자리에서 주님의 능력을 맛볼게요." - 영원히 합니다 -1
영광 받으실 분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남이 나를
영광 받으실 분은 오직 주님이십니다…♥
남이 나를 높일 때, 나는 나 스스로를 낮춘다.
2006년 한 해동안 당신은 나를 많이 높이셨습니다...
차근차근, 하나하나 씨를 뿌리고 싹이 나고 꽃이 피고 열매를 맺듯/
그렇게 저를 높이셨던 주님이셨다.
그런 생각도 들었다.
권력, 부, 명예가 딴 게 아니구나~
하나님이 너무 나를 높이실 때, 내가 조금만 긴장을 늦추고 다리에 힘을
푼다면 그게 바로 권력이 되고 부가 되고 명예가 되는가 싶다.
어쩌면 그런 모든 것들을 빼앗기는 것이 두려웠는지도 모르겠다..
2007년을 기대하는 마음도 너무나 크지만,
반면 두려운 마음도 만만치 않게 많았던 것을 보면 -
하나님은 분명 또 다른 자리와 장소에서 나를 높이실 준비를 하고 계신데,
난 지금있는 자리가 가장 안락하고, 좋다고 느끼어서
변화하는 것을 거부했는지도 모른다.
깨달았다. 그리고 비웠다..
2007년에는 내가 누렸던 자리와 있었던 위치가
나보다 훨씬 뛰어난 일꾼이 대신 와 주기를 소망한다 *^^*
책에서 그런 이야기를 보았다.
자기보다 더 훌륭한 인재가 왔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 사람을 시기하고 질투하여서 어떤 방법을 써서라도
그 사람이 높이 올라가지 못하게 그의 앞길을 막아버린다고 _
하지만,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이라면
그 사람을 격려해주고, 나보다 더 나은 그 사람에게 배우는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아름다운 성품을 가진 거라고 ^-^
기대한다. 그리고 소망함으로 나아갈 것이다.
당신은 나에게 또 다른 자리에서 나를 세워주실 것을 믿는 믿음으로 ★
당신이 세워주신다면, 전 반드시 낮아지겠습니다... ^^
진짜 높임을 받는다는 건 인간이 스스로 할 수 없다.
인간이 스스로 하게 되면 그것은 교만이고, 허영이다.
진정한 높임은 그 분만이 하실 수 있다 ^ㅡ^/
다시 한번 깨달았던 하루였다...
난 약하고, 보잘 것 없고, 할 줄 아는 것이 없는 무능한 사람이다.
하지만, 이런 나에게 당신이 함께 하셨을 때
강하고, 존귀하고, 모든 것을 능히 할 수 있는 유능한 사람이 된다.
이것으로 충분합니다...
욕심 부렸던 제가 부끄러워질 정도로 저를 높이셨습니다... ^^
하나님은 나에게 자꾸만 말씀하신다.
"셀라야. 이제는 포기할 수 있겠니..."
"너에게 예비한 길이 아직도 무수하며,
너에게 줄 것이 너무나도 많이 있단다."
"그게 궁금하지 않니? 그걸 맛보며 나의 능력을 다시 보고 싶지 않니?"
나는 대답했고, 대답하며, 대답할 것이다.
"네- 주님. 제가 어리석었어요.." ^^
"한 가지만 알고, 둘은 모르는 바보였어요."
"이제 기대할게요. 소망과 설렘으로 달려갈게요."
"지금의 자리를 비워두고, 새로운 자리에서 주님의 능력을 맛볼게요."
- 영원히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