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광장하면서 이상한거 못느끼셧어요??같은글을 올려도 되는사람만 되고, 한 글이 아니라 줄줄이 베스트 글이 되는 사람들. 글 수없이 올려도 추천, 스크랩수 1~10 정도이신 분들 많아요 _~ 음.. 전 사용은 안해봤지만 이론만이니 악플은;; 사양하겠습니다 ^^; 첫번째로 설명을 잠시하자면.베플은 추천수가 10이 넘으면 바로 이름이 뜨는거 아시죠?첫째 요구사항은 그거에요 - 그렇지 않다면 왠만큼 공감가는 글이 아니고선추천 1~4받기도 힘들거든요 ㅎ 좀 사기방법을 쓰자면 다른 아이디로 들어와서 추천 ㄱㄱㄱ물론, 전 생각만 했지 안했습니다 // ㅋ그렇게 되면 생각보다 파급효과가 크죠-글들어와서 바로 보이는게 추천 10이상인 뎃글들.별 감동조차 없이도 베플되는게 가능해요 - 베플이 되는 두번째방법은, 불가능하지만, 자신의 뎃글 실력을 향상시킨다던지?아니면 광장의 대표뎃글멤버 '박원'씨같이 글도 잘쓰면서 신비감도 있으면서 ! 헥헥.. 또한 팬이 많아야죠 ~박원씨 뎃글만 찾아다니면서 감동받고 추천하려하시는분들도 많거든요 ㅎ 흐 - 한마디로 우리에겐 불가능한 방법이죠! ^^; 자자, 그리고 여러개의 글이 한꺼번에 추천받으시는분들은.아실지도 모르지만 -다른글 보기도 있어서 리플달던 분들중엔 꼭 그 글들을 다 보시고 더 달아주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한개가 아닌 여러개의 글들이 한꺼번에 올라오는거죠 -한 때 그걸 모른다면, 조금이지만 시기의 감정이 나기도해요. 광장에는, 전 뎃글은 많이 안달았지만 거의 매일같이 탐색을 해봐서 아는데, 기존의 멤버들이 있어요 서로 광장에서만 아는 ! ㅋ 그 분들 뎃글때문에 추천되는 이상한 글들도 꽤 많죠; ㅋㅋ 그리고 글쓸때의 요령을 보면, 그냥 너무 감동적이게 쓰려고 하지말라는 거에요 .아무리 감동적이어도 그 상황을 겪어본 사람은, 이 세상에서 쳐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공감을 살수 없다는거에요 - 글제목을 정할때는 약간 웃기면서도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걸 생각해보시길- 너무 진지해도 안되고, 너무 장난스러워도 안되요. 예술로 치자면, 자연스러움속에 녹아있는정교한 미美 .. 라고 할까요??마지막으로 . 시간대를 잘 택하는거에요 - 사람들이 접속하는 시간대! 잘생각해보시면 아실거에요 ㅋ 뭐, 베플되는법 과 추천수 늘게하는 요령이라고해서큰 기대 한분들도 있으실텐데요..한가지 말씀드리면, 전 정말 한 두명이라지만 , 제 글을 보고서 쪽지를 한두개 보내주시는 분들이 계실때 그때가 가장 행복했던거 같아요 - 자신의 감정을 공유한다는거.. 어디선가 들고와선 자신의 글처럼 한다든지조작을 한다거나, 그렇게 한다면세상이 그렇듯이 우리도 거짓을 향해 손을 내민것이 된게 아닐런지요. 제가 이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건 ..눈이에요 - 새하얗고 모든걸 덮어주지만또 그 진실을 가장 잘 밝혀주거든요.누군가를 사랑할때의 시작은 눈이 올때가 많대요. 자자 ~ 다들 베플을 향해 힘내요 ~~ 같이 5
베플되는법 & 추천수 늘게하는요령, but!!
싸이광장하면서 이상한거 못느끼셧어요??
같은글을 올려도 되는사람만 되고,
한 글이 아니라 줄줄이 베스트 글이 되는 사람들.
글 수없이 올려도 추천, 스크랩수 1~10 정도이신
분들 많아요 _~
음.. 전 사용은 안해봤지만 이론만이니
악플은;; 사양하겠습니다 ^^;
첫번째로 설명을 잠시하자면.
베플은 추천수가 10이 넘으면 바로 이름이 뜨는거 아시죠?
첫째 요구사항은 그거에요 -
그렇지 않다면 왠만큼 공감가는 글이 아니고선
추천 1~4받기도 힘들거든요 ㅎ
좀 사기방법을 쓰자면 다른 아이디로 들어와서 추천 ㄱㄱㄱ
물론, 전 생각만 했지 안했습니다 // ㅋ
그렇게 되면 생각보다 파급효과가 크죠-
글들어와서 바로 보이는게 추천 10이상인 뎃글들.
별 감동조차 없이도 베플되는게 가능해요 -
베플이 되는 두번째방법은,
불가능하지만, 자신의 뎃글 실력을 향상시킨다던지?
아니면 광장의 대표뎃글멤버 '박원'씨같이
글도 잘쓰면서 신비감도 있으면서 !
헥헥.. 또한 팬이 많아야죠 ~
박원씨 뎃글만 찾아다니면서 감동받고 추천하려하시는
분들도 많거든요 ㅎ
흐 - 한마디로 우리에겐 불가능한 방법이죠! ^^;
자자, 그리고 여러개의 글이 한꺼번에 추천받으시는분들은.
아실지도 모르지만 -
다른글 보기도 있어서 리플달던 분들중엔
꼭 그 글들을 다 보시고 더 달아주시는 분들도 있어요
그래서 한개가 아닌 여러개의 글들이
한꺼번에 올라오는거죠 -
한 때 그걸 모른다면, 조금이지만 시기의 감정이 나기도해요.
광장에는, 전 뎃글은 많이 안달았지만 거의 매일같이
탐색을 해봐서 아는데, 기존의 멤버들이 있어요
서로 광장에서만 아는 ! ㅋ
그 분들 뎃글때문에 추천되는
이상한 글들도 꽤 많죠; ㅋㅋ
그리고 글쓸때의 요령을 보면,
그냥 너무 감동적이게 쓰려고 하지말라는 거에요 .
아무리 감동적이어도 그 상황을 겪어본 사람은,
이 세상에서 쳐도 그렇게 많지 않아서
공감을 살수 없다는거에요 -
글제목을 정할때는 약간 웃기면서도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걸 생각해보시길-
너무 진지해도 안되고,
너무 장난스러워도 안되요.
예술로 치자면, 자연스러움속에 녹아있는
정교한 미美 .. 라고 할까요??
마지막으로 . 시간대를 잘 택하는거에요 -
사람들이 접속하는 시간대! 잘생각해보시면 아실거에요 ㅋ
뭐, 베플되는법 과 추천수 늘게하는 요령이라고해서
큰 기대 한분들도 있으실텐데요..
한가지 말씀드리면,
전 정말 한 두명이라지만 ,
제 글을 보고서
쪽지를 한두개 보내주시는 분들이 계실때
그때가 가장 행복했던거 같아요 -
자신의 감정을 공유한다는거..
어디선가 들고와선 자신의 글처럼 한다든지
조작을 한다거나, 그렇게 한다면
세상이 그렇듯이 우리도 거짓을 향해
손을 내민것이 된게 아닐런지요.
제가 이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건 ..
눈이에요 - 새하얗고 모든걸 덮어주지만
또 그 진실을 가장 잘 밝혀주거든요.
누군가를 사랑할때의 시작은
눈이 올때가 많대요.
자자 ~ 다들 베플을 향해 힘내요 ~~ 같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