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인행사 과제 하느라 성서수업을 빠졌다. 조금만 더 일찍 했으면 출석은 할 수 있었는데 귀찮았다. 늦게 들어가서 출석체크마 하는게 치졸한거 같아 내키지도 않았고 학교에서도 어영부영 시험공부. 현대소설의 이해 시험이라 소설을 읽는데 민철이형한테 문자가 왔다. 민철이형은 오늘따라 우울해 보였다. 그나마 저녁에는 좀 나아진거 같더라. 함게 밥을 먹고 쏘시오공연을 갔다. 시험공부를 위해 인사만 하고 나오려다 그냥 공연을 보기로 했다. 동하형이나 나나 시험은 망친거 같다. 소설은 다 읽더라도 분석은;;;; 줄거리도 기억이나 날라나 모르겠다 ㅠ.ㅠ 조모임 네이트온으로 하기로 했는데 우리과만 안 들어왔다. 심지어 현미누나까지... 솔직히 화나기 보다는 실망감만... 진옥이야 쏘시오공연 때문에 이해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뭐 한거야? 알바? 그래도 할 건 하고 해야지. 이해는 하지만 실망감은 어쩔 수 없다. 조모임 참여 못 하면 배분한 거라도 열심히 하든가... 참여도 안 슬래야 안 쓸 수가 없잖아... 사람을 꼭 이렇게 궁지에 몰아야 겠어? 괜히 재민이한테 대화창으로 투정만 부렸다. 착한 녀석... 그걸 다 들어줬다. 내일 현대소설 시험은 그냥 포기했다. 전공이라도 잘 살려야지. 참여도 진짜 냉정하게 써야겠다...
아침부터 인행사 과제 하느라 성서수업을 빠졌다.
아침부터 인행사 과제 하느라 성서수업을 빠졌다.
조금만 더 일찍 했으면 출석은 할 수 있었는데 귀찮았다.
늦게 들어가서 출석체크마 하는게 치졸한거 같아 내키지도 않았고
학교에서도 어영부영 시험공부.
현대소설의 이해 시험이라 소설을 읽는데
민철이형한테 문자가 왔다.
민철이형은 오늘따라 우울해 보였다.
그나마 저녁에는 좀 나아진거 같더라.
함게 밥을 먹고 쏘시오공연을 갔다.
시험공부를 위해 인사만 하고 나오려다
그냥 공연을 보기로 했다.
동하형이나 나나 시험은 망친거 같다.
소설은 다 읽더라도 분석은;;;;
줄거리도 기억이나 날라나 모르겠다 ㅠ.ㅠ
조모임 네이트온으로 하기로 했는데 우리과만 안 들어왔다.
심지어 현미누나까지...
솔직히 화나기 보다는 실망감만...
진옥이야 쏘시오공연 때문에 이해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뭐 한거야?
알바? 그래도 할 건 하고 해야지.
이해는 하지만 실망감은 어쩔 수 없다.
조모임 참여 못 하면 배분한 거라도 열심히 하든가...
참여도 안 슬래야 안 쓸 수가 없잖아...
사람을 꼭 이렇게 궁지에 몰아야 겠어?
괜히 재민이한테 대화창으로 투정만 부렸다.
착한 녀석... 그걸 다 들어줬다.
내일 현대소설 시험은 그냥 포기했다.
전공이라도 잘 살려야지.
참여도 진짜 냉정하게 써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