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src=http://dory.mncast.com/mncHMovie.swf?movieID=10000675220061207220648&skinNum=1 width=480 height=360 type=file/unknown showcontrols="0" volume="0" enablecontextmenu="1" AllowScriptAccess="never" auToStart="1"> 제16회 서울소방방재본부 소방활동 영상전 출품작 제 작 : 강동소방서만든이 : 강동소방서 의무소방 수방 임진우 작년에 이어 두번째 도전을 했지만 영등포의 강력한 영상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그러면 2등이라도 해야지 왜 입상을 못한거야..ㅡㅡ -------------------------------------------------------------------무엇보다도 중요한건 이 영상을 만들면서 비로소 소방관 아저씨들의 노고를 느낄 수가 있었다. 2년간 함께 지내오면서 그냥 일 시키면 하고 재미있게 웃고떠들고 그런게 전부인 줄만 알았는데.. 조금은 일에 지치고 사생활에 지쳐서 시무룩해 보이거나 일 안하고 땡땡이(?)를 하시다가도 출동벨이 울리고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면 어딘가에 홀린듯이묵묵히 들어가 그놈(불)을 잠재우는 아저씨들을 보면서 희망없는 대한민국에밝은 미래가 엷게나마 보이는건 왜일까.. 화재현장을 샅샅이 촬영하다보면 일반인들의 시각이 매우 다양하다. 어떤사람은무조건적으로 위대하다고 치켜세워주는가 하면 어떤사람은 왜 인제 왔냐고.신고했으면 바로와야지..라고 윽박지르는가 하면 또 어떤사람은 시원한 물병을한아름 가져와 쉬어가면서 하라고 격려하기도 한다. 그냥 컴퓨터와 DV테입에 묵혀두려고 했으나 앞에서 말한 일반인의 시각이하나로 바꼈으면 하는 바람에서 광장에 올리게 되었다. 대한민국 소방관 아저씨들 화이팅!23
대한민국 소방관 화이팅
제16회 서울소방방재본부 소방활동 영상전 출품작
제 작 : 강동소방서
만든이 : 강동소방서 의무소방 수방 임진우
작년에 이어 두번째 도전을 했지만 영등포의 강력한 영상에 무릎을 꿇고 말았다.
그러면 2등이라도 해야지 왜 입상을 못한거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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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중요한건 이 영상을 만들면서 비로소 소방관 아저씨들의 노고를
느낄 수가 있었다. 2년간 함께 지내오면서 그냥 일 시키면 하고 재미있게 웃고
떠들고 그런게 전부인 줄만 알았는데..
조금은 일에 지치고 사생활에 지쳐서 시무룩해 보이거나 일 안하고 땡땡이(?)
를 하시다가도 출동벨이 울리고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면 어딘가에 홀린듯이
묵묵히 들어가 그놈(불)을 잠재우는 아저씨들을 보면서 희망없는 대한민국에
밝은 미래가 엷게나마 보이는건 왜일까..
화재현장을 샅샅이 촬영하다보면 일반인들의 시각이 매우 다양하다. 어떤사람은
무조건적으로 위대하다고 치켜세워주는가 하면 어떤사람은 왜 인제 왔냐고.
신고했으면 바로와야지..라고 윽박지르는가 하면 또 어떤사람은 시원한 물병을
한아름 가져와 쉬어가면서 하라고 격려하기도 한다.
그냥 컴퓨터와 DV테입에 묵혀두려고 했으나 앞에서 말한 일반인의 시각이
하나로 바꼈으면 하는 바람에서 광장에 올리게 되었다.
대한민국 소방관 아저씨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