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쓸한 가을날,,
송승리
2006.12.08
조회
13
떠나가던 날..
강변을 바라 보며
혼자서 그렇게 한 없이 기다렸다...
혼자서..........................
쓸쓸한 가을날,,
떠나가던 날..
강변을 바라 보며
혼자서 그렇게 한 없이 기다렸다...
혼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