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금술사 by. 파울로 코엘료 가장 익

이보경200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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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술사      by. 파울로 코엘료     가장 익


 연금술사

 

 연금술사      by. 파울로 코엘료     가장 익 by. 파울로 코엘료

 

 

가장 익숙하고 자신있었던 양치기의 삶을 포기하고 보물,

 

즉 자신의 신화를 찾아나서는... 산티아고라는 청년의 이야기-

 

살렘의 왕 멜키세덱이 '자아의 *신화'에 대해 말했던 이 구절!

 

(여기서 말하는 *신화는 실현하고 싶은 꿈과 소망이리라-)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알 수 없는 어떤 힘이 그 신화의 실현이 불가능함을 깨닫게 해주지. 그것은 나쁘게 느껴지는 기운이지.

하지만 사실은 바로 그 기운이 자아의 신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네. 자네의 정신과 의지를 단력시켜주지.

이 세상에는 위대한 진실이 하나 있어.

무언가를 온 마음을 다해 원한다면 반드시 그렇게 된다는 거야"

 

 

책을 보면서 꼭 가슴에 새겨놓아야지 하고 생각했던 부분이다.

 

하고싶은 일이 있고, 또 그것을 성취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것은

 

스스로의 삶을 행복하고 보람되게  보낼 수 있는 원동력이라 본다.

 

산티아고는 이집트 피라미드에 도착함으로 자신의 신화를 이루었고

 

피라미드는 스페인 초원에 묻혀있던 보물의 위치를 알려준다.

 

훗날 내가 이집트의 피라미드 앞에 섰을때...

 

분명 나는 이 책과 주인공 산티아고를 떠올리리라-

 

 

문득 내 자아의 신화는 어디에 있는 것일까 하고 생각해봤다.

 

 

뭐 어디에 있든 중요치않다. 난 꼭 찾아내고야 말테니- 연금술사      by. 파울로 코엘료     가장 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