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two] 새벽 06시 02분..

임좌빈2006.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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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무엇일까?

삶이란 무엇일까?

 

이러한 어리석은 생각에 스스로 고뇌하는 척 하지마라.

 

이미 당신은 오염되어 있다..

 

나는 그렇다.

 

술이 날 이렇게 만드는가..

그게 아니라면 나의 무언가가 나를 이렇게 만드는가..

그것은 무엇인가.

스스로 이해할 수 없는 나의 감정은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 것인가.

 

누구의 이해도 바라지 않으며

자의에 의해서도 소망하지 않는다.

 

수십억 지구 상 인원에게

제발 부탁한다.

 

인위함으로 가득찬 진실을 말하는 거짓은

假飾 그 뿐이다.

 

시간은 흐른다.

 

누군가에게 솔직하여지기 전에

그 전에 너 그리고 나 자신에게 진심이자.

 

제발..

진심이자..

 

난 이래서 술을 좋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