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고한 사랑을 원했으나, 한낱 풋사랑으로 저버린 나요. 또 그 사람이요. 내 운명이 아니기에, 숭고한 사랑이 존재 않는... 인생의 길목에 서있기에... 이리 고개를 떨굽니다. 하릴없이 흐르는 눈물, 눈속에 넘칠듯, 박연폭포에도 미치지 못할만큼 내 가슴속에 꽁꽁 넣어두렵니다. 거문고 소리 따라 흐르는 내 눈물...내 아픔 이제는....거문고 소리에 따라 그 사람을 묻어두려합니다.
인생의 길목
숭고한 사랑을 원했으나,
한낱 풋사랑으로 저버린 나요. 또 그 사람이요.
내 운명이 아니기에,
숭고한 사랑이
존재 않는... 인생의 길목에 서있기에...
이리 고개를 떨굽니다.
하릴없이 흐르는 눈물,
눈속에 넘칠듯, 박연폭포에도 미치지 못할만큼
내 가슴속에 꽁꽁 넣어두렵니다.
거문고 소리 따라 흐르는 내 눈물...내 아픔
이제는....거문고 소리에 따라 그 사람을 묻어두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