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옆자리는

김종하2006.12.08
조회124

 

이렇게 당신이 없으니까. 알겠습니다.

허전했던 내마음 채워졌던 사람

그냥 옆에만 있어주기만 해도 감사했어요.

지금 당신을 놓친 건 후회되지만

다시 연인이 있다면 다시 만날꺼라고 믿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언젠가 내 옆자리가 당신 자리라고 생각되면 돌아오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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