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준 나도 이제 그만 하고 싶어 박원님 없다고 베플되보겠다고 쑈하는거 박원님 때문에 베플 에 눈뜬거 게시판 베플들보면 박원씨 생각나는거 나도 모르게 다른 베플 박원씨 베플에 비교하는거..근데 내가 제일 하기 싫은게 뭔지 알아? 언제 어디서나 박원씨가 베플이라고 인정해야하는거...(12.04 17:42) 추천 915
박원 정말 할 수만있다면 이성준님 베플시켜주고 싶건만,,,나혼자서는 어케 할 수없는 현실이 싫다..(12.04 18:10)
-->여기서 한가지 이성준님은 박원님의 팬인가 단지 박원님을 거론하여 베플이 되고픈 어린양일뿐일까? 라는 의문을 저버릴수 없었다.
-->이 예비역의 개그냄새가 살짝 풍기는 베플로 추측컨데, 박원님은 이미 군대를 갔다오신분일 가능성이 있음
김성민 박원 (11.29 16:47) 추천 163
--> 리플에 단지 박원 이 두글자만 썼을뿐인데, 추천 163을 받은 이 놀라운 포스
모두가 원하는 베플 이제 우리모두 박원 이 두글자만 씁시다.!!
7. 지하철의 이상한 녀석들 의 베플
박원 철없는 시절의 용기가 몇몇이 모이면 대부분 객기로 변질된다..(11.30 18:39)
--> 여기서도 박원님의 연륜을 짐작케합니다.
8. 오늘 아침 9시 50분 암사방면 지하철 6-2에 타고있던 남자분께 고함 의 베플
박원 쫙벌남은 어쩌면 본인의 하체신경을 이용하여 혜연님에대한 관심을 보인것일수도 있습니다...그는 소심합니다 그래서 신문만 뚫어져라 보았으며 겨우 용기를내어 다리를 벌린 그 동작하나만을 고수했습니다..쫙벌남은 지금도 이쁜 혜연님께 고백못하고 오히려 역한 반응을 이끌어낸것을 뒤돌아서서 후회할거 같군요..아침의 피곤한 지하철 여정에서 훈훈한 애정사연이 나올 수도 있었는데...그것이 못내 아쉽구료..아~사랑은 역시 타이밍과 자세에 있구나...(11.29 14:05) -->이 맛깔라는 문체!!
이런 박원님을 이기고자 하는 회원이 있었으니
9. 브라 빨리 벗기기 기록을 가진 남자 의 베플
박원 넌 아직 멀었다...난 구강으로 벗겨(11.30 15:47) 김진희 박원을 이기고 싶다..(11.30 16:51)
그리고 박원님의 홈피에 대한 광장네티즌들의 궁금증은 커져만 갔는데...
이 기회에 편승해 추천을 136받은 이도 있었다.
10. 아줌마는용감했다-- 지하철에서 생긴일. 베플
Nanase - 공약 - 내가 만약 베플이 된다면 무슨수를 써서라도 박원님의 홈피 주소를 찾아드리겠습니다.(11.30 18:33) 추천 136 박원 나에겐 또 하나의 안타까운 비보구나...쌩라이브로 즐감할뻔했는데(11.30 14:32)
박원 님 베플어록 모음집
베플계의 전설 그가 나타나는 것만으로 베플을 포기하는 이들도 있었으니
1." 난 이기적입니다" 라는 글에 달린 리플
이성준 박원님 광장에 출근 하셨습니다..(다른 게시물에서 목격 / 베플 빨리 포기)(12.07 15:32)
박원 이성준님 빠르기도 하셔라..근무중에 시간나면 짬내고 광장으로 고고하여 글읽고 댓글만 후딱적고 금방 사라지는 저도 어쩌면 이기적인지도 모르겠습니다..;(12.07 15:40)
추천 41
뛰어난 예지능력으로 베플을 예상하기까지 하는 초인적인 능력도 보여주심~
2. "순데렐라" 라는 글에 달린 리플
신데렐라 안녕하세요^-^저왔습니다.(12.07 16:03) 추천 238
박원 내직감이 맞다면 이곳의 베플자리에는 신데렐라님이 오를것이다..(12.07 15:16)
다른 회원들을 베플까지도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씨까지...
3. 내가 제일 하기 싫은것 이란 글에 달린 리플
이성준 나도 이제 그만 하고 싶어 박원님 없다고 베플되보겠다고 쑈하는거 박원님 때문에 베플 에 눈뜬거 게시판 베플들보면 박원씨 생각나는거 나도 모르게 다른 베플 박원씨 베플에 비교하는거..근데 내가 제일 하기 싫은게 뭔지 알아? 언제 어디서나 박원씨가 베플이라고 인정해야하는거...(12.04 17:42) 추천 915
박원 정말 할 수만있다면 이성준님 베플시켜주고 싶건만,,,나혼자서는 어케 할 수없는 현실이 싫다..(12.04 18:10)
-->여기서 한가지 이성준님은 박원님의 팬인가 단지 박원님을 거론하여 베플이 되고픈 어린양일뿐일까? 라는 의문을 저버릴수 없었다.
그밖에...
4. 장동건과 결혼할경우 생기는 문제점 이란 글의 베플
박원 세상엔 참 재밌는사람도 많치...본인이 조금도 신경안써두 될 일들을 걱정까지하면서 마음조리고 있으니ㅡ 베플
5. " 오래된 연인들이 헤어지는 이유" 의 배플
박원 이별앞에서는 모든게 다 이유가 된다(12.04 16:32) 추천 334
--->여기서 우린 박원님이 비교적 인생경험과 연애경험이 많은것을 살짝 추측해볼수 있다.
6. " 회사원 레벨별 책상 모습" 의 베플
박원 허..참.. 가족오락관 사회자 입니다. --베플
-->이 예비역의 개그냄새가 살짝 풍기는 베플로 추측컨데, 박원님은 이미 군대를 갔다오신분일 가능성이 있음
김성민 박원 (11.29 16:47) 추천 163
--> 리플에 단지 박원 이 두글자만 썼을뿐인데, 추천 163을 받은 이 놀라운 포스
모두가 원하는 베플 이제 우리모두 박원 이 두글자만 씁시다.!!
7. 지하철의 이상한 녀석들 의 베플
박원 철없는 시절의 용기가 몇몇이 모이면 대부분 객기로 변질된다..(11.30 18:39)
--> 여기서도 박원님의 연륜을 짐작케합니다.
8. 오늘 아침 9시 50분 암사방면 지하철 6-2에 타고있던 남자분께 고함 의 베플
박원 쫙벌남은 어쩌면 본인의 하체신경을 이용하여 혜연님에대한 관심을 보인것일수도 있습니다...그는 소심합니다 그래서 신문만 뚫어져라 보았으며 겨우 용기를내어 다리를 벌린 그 동작하나만을 고수했습니다..쫙벌남은 지금도 이쁜 혜연님께 고백못하고 오히려 역한 반응을 이끌어낸것을 뒤돌아서서 후회할거 같군요..아침의 피곤한 지하철 여정에서 훈훈한 애정사연이 나올 수도 있었는데...그것이 못내 아쉽구료..아~사랑은 역시 타이밍과 자세에 있구나...(11.29 14:05)
-->이 맛깔라는 문체!!
이런 박원님을 이기고자 하는 회원이 있었으니
9. 브라 빨리 벗기기 기록을 가진 남자 의 베플
박원 넌 아직 멀었다...난 구강으로 벗겨(11.30 15:47)
김진희 박원을 이기고 싶다..(11.30 16:51)
그리고 박원님의 홈피에 대한 광장네티즌들의 궁금증은 커져만 갔는데...
이 기회에 편승해 추천을 136받은 이도 있었다.
10. 아줌마는용감했다-- 지하철에서 생긴일. 베플
Nanase - 공약 - 내가 만약 베플이 된다면 무슨수를 써서라도 박원님의 홈피 주소를 찾아드리겠습니다.(11.30 18:33) 추천 136
박원 나에겐 또 하나의 안타까운 비보구나...쌩라이브로 즐감할뻔했는데(11.30 14:32)
과연 박원님 그는 누구일까?
그리고 그는 이 글에 어떤 리플을 남길것인가?
아님 모두의 예상을 깨고 그가 아닌 그녀인 것인가?
진실은 항상 저 넘어에....
박원, 이성준, 신데렐라, 김진희, 김성민, Nanase 님들께
허락없이 이름올린점 양해바랍니다.
그냥 웃자고 쓴글입니다.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