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뮤날 놀러간 호스트빠 후유증 ㅡ ;

미치뇬2006.07.13
조회3,061

말 그대로예요 . .

호빠  한두번  간것도  아닌데 . .

오늘따라  휴우증이 있네요 . .

 

20대 초반 입니다

저  중학생때  부터  좀  놀았습니다 . .

일진 이라는 ;

 

그래서  중고등학교  친구들  좀  마니 까졌죠 . .

저는   이건  아니다  싶어서  대학졸업하고고

밤에  알바하는것도  그만두고(빠텐)  

지금  낮에 일하면서  1년정도  사회생활했죠 . .

 

문제는 작년부터예요 . .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휴무전날 할일이 없더라구요

진짜 오랜만에  고등학교때  친구을  만났죠 . .

졸  이뻐진  그녀 ㅋ

친구랑 둘이서 원룸에  산다는 친구

룸  다니다가  남자 하나 잘만나서  요즘 은 일안한다는 친구

 

그날  놀다가  자기집가서  자자  이래 됐죠 . .

그날 호빠 두군데 ;

40장 정도 깨졌죠 ;; 3명이서 터치페이 해서 ;;

저  월급 100장인데 ;;;; 완전 미쳤죠

 

그뒤로  휴무전날 만나면   가는  ;;

선수한명 한테  빠져  그런것이 아니라 

이곳 저곳 다니면서  쵸이스 하는 맛을 알아버린 ;

 

안가야지   이러면  그애들이 꼬시면 가버리는 ;;

 

생일날  좋은  먹자  이러면서 가고 ;;

 

울산  호빠  유면한곳  다가버리고 ;;

 

몇달동안  마이너스 였다는 ;;;

 

그뒤로  이건 아니다  싶어서 3개월간  안갔죠

돈도  다갚고 . .   그친구들도  자주 안만났죠 . .

 

이제  생활에  안정을 찾아가고 있었는데 . .

오랜만에  친구들 또 만났죠 . .

 

또  울산으로  택시타고  호빠로 ;  택시비만 5만원이라는 ;

잼없다고  해운대로 . ..

 

근데  문제는  여기서 예요 ;

 

저  호빠  마니  다니면서  괜찮은 애들 많이  만났죠

근데 . . 

제가  쵸이스 한  이  선수

얼굴  키  하는 행동  전부  내 스타일이라는 ;;

 

마지막에는  제 번호까지  따는 센스까지 . .

 

알죠   선수는 선수 일뿐 . . 

제  친구들 중  선수하다가  그만 둔 애들도  많고  마담도 있다는 ;

 

근데  

지금   제  머리 속이  복잡해요

요번  년도  말에  유학까지  갈생각인데 . .

 

낮에  일하는 것도  그만 두고

친구들  처럼  인생을  프리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밤에  일해서 돈도  쉽게  벌어서

명품  가방도  졸  고민안하고 쉽게  사고  싶고 . .

그 내스타일인  선수도  보러  가고 싶고 ㅡ;

 

이러면   안되는 것  맞죠?

 

어쩌죠 . .  그친구들을  안만날고  하니 . .

심심하공 ㅡ

 

이럴때 누군가  날  딱  잡아죠야  하는데 ;;

 

알죠   . .  그선수랑  가끔  통화하는데 . .  내가 그애랑  잘되어봤자 . .

내가  그애 먹여 살릴것도 아닌데 . .

그애는 계속 선수 짓 할꺼고 

나는 속상할때고 ( 호빠에는 이쁜  싸롱 애들 많이 오거든요 )

 

저  그러타고  못생기고  그러치 않아요

못생겼다면  이쁜 친구들이랑  못다니죠 

선수들도  눈이 있다는 ;;

 

보통  평범한  남자애들 보다  선수들이 눈이  더 높죠 ;

 

 

하여튼  어쩌죠?  욕들어도  싸죠 . .

근데  욕만  하지말구요

해결 방안좀 부탁해요 . .

 

그 친구들 만나지마 . . 이런거 말구요 

어찌   친구들을 안만나요 . .

안만나면  심심도 하잖아요 .. 제가  노는 걸  조금  좋아두  해요 ;

 

해결 방안조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