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예요 . . 호빠 한두번 간것도 아닌데 . . 오늘따라 휴우증이 있네요 . . 20대 초반 입니다 저 중학생때 부터 좀 놀았습니다 . . 일진 이라는 ; 그래서 중고등학교 친구들 좀 마니 까졌죠 . . 저는 이건 아니다 싶어서 대학졸업하고고 밤에 알바하는것도 그만두고(빠텐) 지금 낮에 일하면서 1년정도 사회생활했죠 . . 문제는 작년부터예요 . .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휴무전날 할일이 없더라구요 진짜 오랜만에 고등학교때 친구을 만났죠 . . 졸 이뻐진 그녀 ㅋ 친구랑 둘이서 원룸에 산다는 친구 룸 다니다가 남자 하나 잘만나서 요즘 은 일안한다는 친구 그날 놀다가 자기집가서 자자 이래 됐죠 . . 그날 호빠 두군데 ; 40장 정도 깨졌죠 ;; 3명이서 터치페이 해서 ;; 저 월급 100장인데 ;;;; 완전 미쳤죠 그뒤로 휴무전날 만나면 가는 ;; 선수한명 한테 빠져 그런것이 아니라 이곳 저곳 다니면서 쵸이스 하는 맛을 알아버린 ; 안가야지 이러면 그애들이 꼬시면 가버리는 ;; 생일날 좋은 먹자 이러면서 가고 ;; 울산 호빠 유면한곳 다가버리고 ;; 몇달동안 마이너스 였다는 ;;; 그뒤로 이건 아니다 싶어서 3개월간 안갔죠 돈도 다갚고 . . 그친구들도 자주 안만났죠 . . 이제 생활에 안정을 찾아가고 있었는데 . . 오랜만에 친구들 또 만났죠 . . 또 울산으로 택시타고 호빠로 ; 택시비만 5만원이라는 ; 잼없다고 해운대로 . .. 근데 문제는 여기서 예요 ; 저 호빠 마니 다니면서 괜찮은 애들 많이 만났죠 근데 . . 제가 쵸이스 한 이 선수 얼굴 키 하는 행동 전부 내 스타일이라는 ;; 마지막에는 제 번호까지 따는 센스까지 . . 알죠 선수는 선수 일뿐 . . 제 친구들 중 선수하다가 그만 둔 애들도 많고 마담도 있다는 ; 근데 지금 제 머리 속이 복잡해요 요번 년도 말에 유학까지 갈생각인데 . . 낮에 일하는 것도 그만 두고 친구들 처럼 인생을 프리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밤에 일해서 돈도 쉽게 벌어서 명품 가방도 졸 고민안하고 쉽게 사고 싶고 . . 그 내스타일인 선수도 보러 가고 싶고 ㅡ; 이러면 안되는 것 맞죠? 어쩌죠 . . 그친구들을 안만날고 하니 . . 심심하공 ㅡ 이럴때 누군가 날 딱 잡아죠야 하는데 ;; 알죠 . . 그선수랑 가끔 통화하는데 . . 내가 그애랑 잘되어봤자 . . 내가 그애 먹여 살릴것도 아닌데 . . 그애는 계속 선수 짓 할꺼고 나는 속상할때고 ( 호빠에는 이쁜 싸롱 애들 많이 오거든요 ) 저 그러타고 못생기고 그러치 않아요 못생겼다면 이쁜 친구들이랑 못다니죠 선수들도 눈이 있다는 ;; 보통 평범한 남자애들 보다 선수들이 눈이 더 높죠 ; 하여튼 어쩌죠? 욕들어도 싸죠 . . 근데 욕만 하지말구요 해결 방안좀 부탁해요 . . 그 친구들 만나지마 . . 이런거 말구요 어찌 친구들을 안만나요 . . 안만나면 심심도 하잖아요 .. 제가 노는 걸 조금 좋아두 해요 ; 해결 방안조 ㅁ;;
휴뮤날 놀러간 호스트빠 후유증 ㅡ ;
말 그대로예요 . .
호빠 한두번 간것도 아닌데 . .
오늘따라 휴우증이 있네요 . .
20대 초반 입니다
저 중학생때 부터 좀 놀았습니다 . .
일진 이라는 ;
그래서 중고등학교 친구들 좀 마니 까졌죠 . .
저는 이건 아니다 싶어서 대학졸업하고고
밤에 알바하는것도 그만두고(빠텐)
지금 낮에 일하면서 1년정도 사회생활했죠 . .
문제는 작년부터예요 . .
남자친구랑 헤어지고 휴무전날 할일이 없더라구요
진짜 오랜만에 고등학교때 친구을 만났죠 . .
졸 이뻐진 그녀 ㅋ
친구랑 둘이서 원룸에 산다는 친구
룸 다니다가 남자 하나 잘만나서 요즘 은 일안한다는 친구
그날 놀다가 자기집가서 자자 이래 됐죠 . .
그날 호빠 두군데 ;
40장 정도 깨졌죠 ;; 3명이서 터치페이 해서 ;;
저 월급 100장인데 ;;;; 완전 미쳤죠
그뒤로 휴무전날 만나면 가는 ;;
선수한명 한테 빠져 그런것이 아니라
이곳 저곳 다니면서 쵸이스 하는 맛을 알아버린 ;
안가야지 이러면 그애들이 꼬시면 가버리는 ;;
생일날 좋은 먹자 이러면서 가고 ;;
울산 호빠 유면한곳 다가버리고 ;;
몇달동안 마이너스 였다는 ;;;
그뒤로 이건 아니다 싶어서 3개월간 안갔죠
돈도 다갚고 . . 그친구들도 자주 안만났죠 . .
이제 생활에 안정을 찾아가고 있었는데 . .
오랜만에 친구들 또 만났죠 . .
또 울산으로 택시타고 호빠로 ; 택시비만 5만원이라는 ;
잼없다고 해운대로 . ..
근데 문제는 여기서 예요 ;
저 호빠 마니 다니면서 괜찮은 애들 많이 만났죠
근데 . .
제가 쵸이스 한 이 선수
얼굴 키 하는 행동 전부 내 스타일이라는 ;;
마지막에는 제 번호까지 따는 센스까지 . .
알죠 선수는 선수 일뿐 . .
제 친구들 중 선수하다가 그만 둔 애들도 많고 마담도 있다는 ;
근데
지금 제 머리 속이 복잡해요
요번 년도 말에 유학까지 갈생각인데 . .
낮에 일하는 것도 그만 두고
친구들 처럼 인생을 프리하게 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
밤에 일해서 돈도 쉽게 벌어서
명품 가방도 졸 고민안하고 쉽게 사고 싶고 . .
그 내스타일인 선수도 보러 가고 싶고 ㅡ;
이러면 안되는 것 맞죠?
어쩌죠 . . 그친구들을 안만날고 하니 . .
심심하공 ㅡ
이럴때 누군가 날 딱 잡아죠야 하는데 ;;
알죠 . . 그선수랑 가끔 통화하는데 . . 내가 그애랑 잘되어봤자 . .
내가 그애 먹여 살릴것도 아닌데 . .
그애는 계속 선수 짓 할꺼고
나는 속상할때고 ( 호빠에는 이쁜 싸롱 애들 많이 오거든요 )
저 그러타고 못생기고 그러치 않아요
못생겼다면 이쁜 친구들이랑 못다니죠
선수들도 눈이 있다는 ;;
보통 평범한 남자애들 보다 선수들이 눈이 더 높죠 ;
하여튼 어쩌죠? 욕들어도 싸죠 . .
근데 욕만 하지말구요
해결 방안좀 부탁해요 . .
그 친구들 만나지마 . . 이런거 말구요
어찌 친구들을 안만나요 . .
안만나면 심심도 하잖아요 .. 제가 노는 걸 조금 좋아두 해요 ;
해결 방안조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