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카시 영화가 자꾸 들어오더라... 근데 그 영화보단 태풍태양이 더욱 공감되고 잼있었다.. 우리의 젊음을 인라인스케이터들의 모습을 그대로 빗대어 보여주고있다. 20대 젊은 우리는 즐겨야 살 수 있다. 직장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져야 할때 시기가 시기인 만큼 고민이 많겠지만.. 여기 등장하는 인물들을 통해 우린 20대 불안한 미래와 추구하고자 하는 삶에 괴리를 느끼게 된다. 즐겨야지만 잘 타는 김강우와 하고 싶은 것과 하고자 하는 것을 일치시키려는 이천희. 영화를 그저 즐기면서 봐야지 재미있는 것과 레포트를 써야 하기 때문에 심도깊게 봐야 하는 영화는 재미 없는 것처럼 우리는 항상 하고 싶은것과 해야 하는 것에 대한 괴리를 가지고 있다. 어쩜 아직은 덜 성숙되었지만 하고 싶은 것에 대한 열정만큼은 최고인 20대 젊음... 그 젊음의 열정을 지대로 느낄 수 있는 영화 임엔 두 말할 나위 없다. 1
태풍태양
야마카시 영화가 자꾸 들어오더라...
근데 그 영화보단 태풍태양이 더욱 공감되고 잼있었다..
우리의 젊음을 인라인스케이터들의 모습을 그대로 빗대어 보여주고있다.
20대 젊은 우리는 즐겨야 살 수 있다.
직장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져야 할때 시기가 시기인 만큼 고민이 많겠지만..
여기 등장하는 인물들을 통해
우린 20대 불안한 미래와 추구하고자 하는 삶에 괴리를 느끼게 된다.
즐겨야지만 잘 타는 김강우와 하고 싶은 것과 하고자 하는 것을 일치시키려는 이천희.
영화를 그저 즐기면서 봐야지 재미있는 것과 레포트를 써야 하기 때문에 심도깊게 봐야 하는 영화는 재미 없는 것처럼 우리는 항상 하고 싶은것과 해야 하는 것에 대한 괴리를 가지고 있다.
어쩜 아직은 덜 성숙되었지만 하고 싶은 것에 대한 열정만큼은 최고인 20대 젊음...
그 젊음의 열정을 지대로 느낄 수 있는 영화 임엔 두 말할 나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