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마마(solo.이영현)-연(捐)

김유경2006.12.08
조회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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捐(연) / 빅마마( 이영현)

 

 

 

지금 어디 있는지 아프지는 않은지

가슴 속에 담아둔 말 전하고는 싶은데

도대체 넌 잡히지도 보이지두 않아

 

조금은 더 가까이 다가갈 순 없는지

가슴 깊숙히 차오르는 너를 향항 마음에

그 어떤 말도 알수 인형된것 같아

 

아쉬운 맘 접어두고 날려 보내도

사랑에 익숙한 나조차 목이 메여와

또 다시 찾아온 아픔에 힘겨워 해도

기대 조차도 없는 사랑에 그냥 한번 웃어봐

 

아물지 않는 깊은 너의 빈자리

보낼 수 없는 강한 나의 욕심에

지쳐만 가는 너이기에 잡지도 못한 걸

가슴 아파도 바보같은 나라서

 

아쉬운 맘 접어두고 날려 보내도

사랑에 익숙한 나조차 목이 메어와

또 다시 찾아온 아픔에 힘겨워 해도

기대 조차도 없는 사랑에 그냥 한번 웃어봐

 

아물지 않는 깊은 너의 빈자리

보낼 수 없는 강한 나의 욕심에

지쳐만 가는 너이기에 잡지도 못한 걸

가슴 아파도 바보같은 나라서

 

모두 다 한번즘은 겪는 일이야

처음에 나도 아프지 않을 줄 알앗어

하루 하루 버텨가는 내 모습 보면

떠난 사람 절대로 만날 수 없는 걸

 

아물지 않는 깊은 너의 빈자리

보낼 수 없는 강한 나의 욕심에

지쳐만 가는 너이기에 잡지도 못한 걸

가슴 아파도 바보같은 나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