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 이 학교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도와주세요 .. 저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그리고 제 동생은 고등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 제 동생 반에는 여자 복학생 두명이 있습니다 . 그런데 그 복학생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애들을 괴롭힙니다 . 자기 마음에 안들거나, 기분이 안좋거나, 좀 불미스러운 일이 있으면 같은반 아이들을 괴롭힙니다. 그러나 애들은 보복이 무서워 선생님에게조차 말을 못합니다. 그렇게 일년이라는 시간이 흘러가는 지금 ..... 드디어 사건은 터지고 말았습니다 . 복학생1이 제 동생에게 가방을 빌려줬습니다. 제 동생은 빌려달라고한적이 없으나 복학생1이 빌려준다면서 제 동생에게 맞겼습니다. 학교길에 가방이 두개나 있었던 복학생1은 착한 제 동생에게 그걸 빌려준다면서 줬습니다. 제 동생은 바보같이 그 가방을 받아와서 3번쯤은 맨거 같습니다. 그러다 12월 6일 수요일 제 동생 친구들이 "복학생 가방 더럽다, 가따줘라" 라며 제 동생에게 말했습니다. 아무래도 거기서 더럽다는건 치사하다 모 그런걸 뜻하는겁니다. 그래서 12월 7일 목요일 제 동생은 가방을 두개를 가지고 등교했습니다. 교실에 가자마자 가방을 돌려주었습니다 책상에 가방을 올려놓고 자리로 돌아온거죠... 그러나 복학생2가 가방이 더럽다. 왜 안빨아왔냐 등등의 말을 하면서 .. 욕을 했다고 합니다. 제 동생도 처음에는 빨아다 주려고 햇으나 욕을 먹으니 기분이 안좋아 그만 "안빨아온다" 라는 말을 해버렸습니다. 그랬더니 복학생2가 욕을하며 제 동생에게 자신의 핸드폰을 던졌습니다. 담임 선생님이 계신데도 아무 생각없이 제 동생에게 욕하고 물건을 던지고 ... 제 동생 울면서 저한테 문자를 했습니다 . 자기네 반으로 빨리 오라고 .... 저는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기에 빨리 1학년 교실로 갔습니다. 동생은 이미 나와서 울고 있고 교실에선 담임이랑 복학생들이 말싸움을하고.. 그래도 밖에서 그냥 그 상황을 바라만 봤습니다. 제 동생 ... 속이 터지는지 집에 간다고 그러더군요 . 그러면서 교실에서 가방을 가지고 나오는데 복학생2가 제 동생에게 또 욕을 하더군요 .. "어딜가 !! 나가면 죽여 버린다" 등등의 욕을요 .. 순간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그래도 사실 확인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복학생1에게 다가가 물었습니다. "니가 가방 빌려준거 맞아 ?" 그랬더니 복학생1이 하는말이 가관이였습니다. 자기반도 아닌데 들어온다는둥 꺼지라는둥... 우선 우리반이 아니였기에 그냥 나가려 하쟈 제 동생에게 또 욕을 하더군요 .. 더이상의 인내심은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저도 똑같이 말을 받아 쳤습니다. 욕이 대부분이였지만 지지않고 싸웠습니다... 1학년 담임 선생님이 계시는데도 싸웠습니다. 다혈질은인 저는 이미 내가 아닌 다른사람의 모습으로 바꼈습니다 .. 그렇게 사건은 막을 내렸습니다.. 12월 8일 금요일 학생부장선생님이 절 부르시더니 따라오라고 하더군요 .. 갔더니 ... 어제상황을 모두 써라 .. 그리고 너도 징계를 먹는다.. 이렇게 하는게 둘다 낳을거 같아서 이렇게 했다... 이러는 겁니다... 모가 낳다는건지요 ... ㅎㅎ 어이가 없어서 ... 제가 참지 못하는것은 .... 복학생들이 같은반 애들을 괴롭히는데도 아무말 없이 넘어가는 학교며 그걸 보고도 가만히 계시는 선생님들 때문입니다. 이번일로 인해서 모든게 다 밝혀졌으면 처벌을 내려주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 매번 이런일이 있으면 퇴학을 시키던가 복학생반을 따로 만들던가 그래야 되는것 아닙니까 ? 시골학교라 애들도 얼마 없으나 ... 그래도 할건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 아무리 복학생도 학생이라지만 여러 아이들을 위해 선생님께서 해결책을 내 주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 선생님앞에서 욕한거 .. 싸운건 정말 잘못한일입니다. 제가 징계를 받는다면... 복학생들은 퇴학을 당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 학교 이미지에만 신경을써서 모든일은 숨기며 ... 경찰의 개입이 하나도 없는 .... 억울해도 참는것 외에는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는 쓰레기같은 학교 교육청에 신고라도해서 좋은학교 만들어야하는거 아닐까요 ? 근데 .... 이런것도 신고해도 되나요 ... ? 후움..... 지금까지 글 읽어주신분들 .. 너무너무 감사 드립니다.. 눈아프셨죠 ? 해결책좀 알려주세요 ... 정말 힘듭니다... 모든 고등학생들이 학교를 즐겁게 다닐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 ^-^356
☞쓰레기같은 학교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끝까지 읽어주시고 .. 이 학교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도와주세요 ..
저는 고등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
그리고 제 동생은 고등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
제 동생 반에는 여자 복학생 두명이 있습니다 .
그런데 그 복학생들이 하루가 멀다하고 애들을 괴롭힙니다 .
자기 마음에 안들거나, 기분이 안좋거나, 좀 불미스러운 일이 있으면 같은반 아이들을 괴롭힙니다.
그러나 애들은 보복이 무서워 선생님에게조차 말을 못합니다.
그렇게 일년이라는 시간이 흘러가는 지금 .....
드디어 사건은 터지고 말았습니다 .
복학생1이 제 동생에게 가방을 빌려줬습니다.
제 동생은 빌려달라고한적이 없으나 복학생1이 빌려준다면서 제 동생에게 맞겼습니다.
학교길에 가방이 두개나 있었던 복학생1은 착한 제 동생에게 그걸 빌려준다면서 줬습니다.
제 동생은 바보같이 그 가방을 받아와서 3번쯤은 맨거 같습니다.
그러다 12월 6일 수요일
제 동생 친구들이 "복학생 가방 더럽다, 가따줘라" 라며 제 동생에게 말했습니다.
아무래도 거기서 더럽다는건 치사하다 모 그런걸 뜻하는겁니다.
그래서 12월 7일 목요일
제 동생은 가방을 두개를 가지고 등교했습니다.
교실에 가자마자 가방을 돌려주었습니다
책상에 가방을 올려놓고 자리로 돌아온거죠...
그러나 복학생2가 가방이 더럽다. 왜 안빨아왔냐 등등의 말을 하면서 ..
욕을 했다고 합니다.
제 동생도 처음에는 빨아다 주려고 햇으나 욕을 먹으니 기분이 안좋아 그만
"안빨아온다" 라는 말을 해버렸습니다.
그랬더니 복학생2가 욕을하며 제 동생에게 자신의 핸드폰을 던졌습니다.
담임 선생님이 계신데도 아무 생각없이 제 동생에게 욕하고 물건을 던지고 ...
제 동생 울면서 저한테 문자를 했습니다 .
자기네 반으로 빨리 오라고 ....
저는 이런적이 한두번이 아니기에 빨리 1학년 교실로 갔습니다.
동생은 이미 나와서 울고 있고 교실에선 담임이랑 복학생들이 말싸움을하고..
그래도 밖에서 그냥 그 상황을 바라만 봤습니다.
제 동생 ... 속이 터지는지 집에 간다고 그러더군요 .
그러면서 교실에서 가방을 가지고 나오는데 복학생2가 제 동생에게 또 욕을 하더군요 ..
"어딜가 !! 나가면 죽여 버린다" 등등의 욕을요 ..
순간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그래도 사실 확인을 해야 한다는 생각에 복학생1에게 다가가 물었습니다.
"니가 가방 빌려준거 맞아 ?"
그랬더니 복학생1이 하는말이 가관이였습니다.
자기반도 아닌데 들어온다는둥 꺼지라는둥...
우선 우리반이 아니였기에 그냥 나가려 하쟈 제 동생에게 또 욕을 하더군요 ..
더이상의 인내심은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저도 똑같이 말을 받아 쳤습니다.
욕이 대부분이였지만 지지않고 싸웠습니다...
1학년 담임 선생님이 계시는데도 싸웠습니다.
다혈질은인 저는 이미 내가 아닌 다른사람의 모습으로 바꼈습니다 ..
그렇게 사건은 막을 내렸습니다..
12월 8일 금요일
학생부장선생님이 절 부르시더니 따라오라고 하더군요 ..
갔더니 ... 어제상황을 모두 써라 .. 그리고 너도 징계를 먹는다..
이렇게 하는게 둘다 낳을거 같아서 이렇게 했다...
이러는 겁니다... 모가 낳다는건지요 ...
ㅎㅎ 어이가 없어서 ...
제가 참지 못하는것은 ....
복학생들이 같은반 애들을 괴롭히는데도 아무말 없이 넘어가는 학교며
그걸 보고도 가만히 계시는 선생님들 때문입니다.
이번일로 인해서 모든게 다 밝혀졌으면
처벌을 내려주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
매번 이런일이 있으면 퇴학을 시키던가 복학생반을 따로 만들던가
그래야 되는것 아닙니까 ?
시골학교라 애들도 얼마 없으나 ... 그래도 할건 해야하는거 아닙니까 ?
아무리 복학생도 학생이라지만 여러 아이들을 위해 선생님께서 해결책을 내 주셔야 하는거 아닙니까 ?
선생님앞에서 욕한거 .. 싸운건 정말 잘못한일입니다.
제가 징계를 받는다면...
복학생들은 퇴학을 당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
학교 이미지에만 신경을써서 모든일은 숨기며 ...
경찰의 개입이 하나도 없는 ....
억울해도 참는것 외에는 할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는 쓰레기같은 학교
교육청에 신고라도해서 좋은학교 만들어야하는거 아닐까요 ?
근데 .... 이런것도 신고해도 되나요 ... ?
후움.....
지금까지 글 읽어주신분들 ..
너무너무 감사 드립니다..
눈아프셨죠 ?
해결책좀 알려주세요 ...
정말 힘듭니다...
모든 고등학생들이 학교를 즐겁게 다닐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그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