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있냐는 문자에 아니라고 대답했더니 전화가 걸려왔따 사소한 질문들 잘지냐냐고 몸은 아픈데 없냐고 느껴지더라 술 마셨다는거 술 마셨냐는 물음에 그냥 마냥 웃어대는 너 알아듣지도 못할 말을들 혼자서 중얼거리다 너에 입가에서 내게 내 뱉는말 우리 왜 이렇게 멀어졋냐?
자고있냐는 문자에
자고 있냐는 문자에
아니라고 대답했더니
전화가 걸려왔따
사소한 질문들
잘지냐냐고 몸은 아픈데 없냐고
느껴지더라 술 마셨다는거
술 마셨냐는 물음에 그냥 마냥 웃어대는 너
알아듣지도 못할 말을들 혼자서 중얼거리다
너에 입가에서 내게 내 뱉는말
우리 왜 이렇게 멀어졋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