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마-Pearl"s Day

박예인2006.12.08
조회13

돌아서야 할 때를 알아버린 그날 밤에

떠나 버린 맘 앞에 무슨 말이 소용있어

난 차마 눈물도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어

뒤돌아서 한걸음 한걸음 한걸음

믿을 수 없는 거릴 걸어갔고

추억들은 한아름 한아름 한아름

내 가슴을 저미고

변하지 않을 것만 같던 사랑은

그렇게 끝을 향해 걸어갔고

난 차마 눈물도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어

--------간주중------------

뒤돌아서 한걸음 한걸음 한걸음

믿을 수 없는 거릴 걸어갔고

추억들은 한아름 한아름 한아름

내 가슴을 저미고

변하지 않을 것만 같던 사랑은

그렇게 끝을 향해 걸어갔고

난 차마 눈물도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어

수많은 눈물도(아련한 추억도)

그많은 약속도 (영원한 사랑도)

이젠 아득한 시간으로 사라져

돌아서야 할 때를 알어버린 그날 밤에

난 차마 눈물도 아무런 말도 할 수 없었어

 

 

 

노래 진짜좋아요^^~~
많이 배경음악으로 삼았으면해요

차마-Pearl's Day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