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나란놈도 그냥 울고 싶은데 남자란 놈은 그렇게 쉽게 질질 짜면 안되.. 그래서 오늘도 나란 놈은 마음으로 가슴속으로 운다... 그래서 많이 아프다 안이... 가슴안이.. ------------------------------------------------ 지금으로 부터 12년전 처음으로 사랑한 녀석이 있었습니다 그땐 그게 사랑인줄 몰랐습니다 그땐 마냥 그 아이만 보면 결혼하고 싶다는 마음만 들었습니다 잠자리에서 항상 형에게 좋아하는 사람누구야 라는 질문과 동시에 괴롭힘 당해 그 녀석 이름을 큰소리로 부르곤 했죠 철없던 코흘리게 7살짜리가 말이죠... 그런대 불연듯 이사가를 가버렸습니다 마냥 큰 아파트로 간다니 좋아서 펄쩍 뛰었는데,,, 그렇게 좋아서 뛰었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내가 10년동안 자란곳을 떠나고 그리곤 그 녀석곁을 떠나서 다시는 볼수없다니 말이죠... 정말 하늘이 무너져 미쳐 버릴거 같았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한 녀석이기에 10년이 지난 지금도 그녀석 머리스타일 옷 그리고 얼굴 함께 했던 추억까지... 모드 어제 일처럼 기억나네요 그래서 그녀석을 찾을려고 시작했던 싸이월드 처음1년간 찾지 못햇고 이듬해 그녀석의 이름 석자를 회원찾기를 이용해 검색해보니 약 100여명의 동명인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석 너무 찾고 싶어서 하나하나 다 눌렀고 반쯤 열어봤을때인가 어릴적 그 모습 그대로 간직한 그녀석의 모습이 보엿습니다 순간 눈물이 날거 같았습니다 순간 너무 기뻐 소리도 쳐 보았습니다 그래서 바로 그녀석에게 쪽지를 날리곤 나 기억하냐 라고 햇죠 너무 떨렸습니다 그때... 그런대 ,,,그녀석은 제 이름 석자만 기억할뿐 제 얼굴은 이제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그래도 이녀석을 10여년 만에 찾았으니깐 하마터면 다시는 못 볼줄알았는데 다시 만났으니깐.. 그리곤 그녀석과 텔레 콘서트를 보기위해 아침 8시부터 2시까지 표를 받으려 줄섯고 뜨거운 사랑의 힘으로 1등으로 표를 받았습니다 무척뿌듯했죠... 하지만 전 그표를 찢어버릴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미 그녀석에겐 저를 대신할 누군가 있었거든요... 하지만 골키퍼 있다고 골안들어갑니까 어디나 사각지대는 있는데 ^^ 그런대 그 골키퍼란 녀석이 바로 제 친구 입니다 제 첫사랑과 마찬가지로 어릴적 고흘리게때부터 친구였던 녀석 비록 지금은 얼굴도 이름도 기억나지 않지만 저와 친구였다고 제 첫사랑 그녀가 말해주더군요... 그리고 그 골키퍼는 절 아직도 기억한다더군요 순간.. 머리가 하얗게 되버리곤 눈에선 물방이 떨어지더라구요.. 그렇게 찾앗던 녀석인데 그렇게 그리웠던 녀석인데 결국 이렇게 되버리니 말이죠... 한적하게 비까지 오니 제가 좋아하던 그녀와 함께 했던 추억들이 계속 떠오르네요 지금 너무 힘듭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위로 받으려고 이렇게 민폐끼쳐버리네요... 함께해주세요 ,,,
남자라서 힘들어요..
오늘은 나란놈도 그냥 울고 싶은데
남자란 놈은 그렇게 쉽게 질질 짜면 안되..
그래서 오늘도 나란 놈은 마음으로 가슴속으로 운다...
그래서 많이 아프다 안이... 가슴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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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으로 부터 12년전 처음으로 사랑한 녀석이 있었습니다
그땐 그게 사랑인줄 몰랐습니다
그땐 마냥 그 아이만 보면 결혼하고 싶다는 마음만 들었습니다
잠자리에서 항상 형에게 좋아하는 사람누구야 라는 질문과 동시에
괴롭힘 당해 그 녀석 이름을 큰소리로 부르곤 했죠 철없던 코흘리게
7살짜리가 말이죠...
그런대 불연듯 이사가를 가버렸습니다 마냥 큰 아파트로 간다니
좋아서 펄쩍 뛰었는데,,, 그렇게 좋아서 뛰었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내가 10년동안 자란곳을 떠나고
그리곤 그 녀석곁을 떠나서 다시는 볼수없다니 말이죠...
정말 하늘이 무너져 미쳐 버릴거 같았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사랑한 녀석이기에 10년이 지난 지금도
그녀석 머리스타일 옷 그리고 얼굴 함께 했던 추억까지... 모드 어제 일처럼 기억나네요
그래서 그녀석을 찾을려고 시작했던 싸이월드 처음1년간 찾지 못햇고 이듬해 그녀석의 이름 석자를 회원찾기를 이용해 검색해보니
약 100여명의 동명인들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녀석 너무 찾고 싶어서 하나하나 다 눌렀고 반쯤 열어봤을때인가
어릴적 그 모습 그대로 간직한 그녀석의 모습이 보엿습니다
순간 눈물이 날거 같았습니다 순간 너무 기뻐 소리도 쳐 보았습니다
그래서 바로 그녀석에게 쪽지를 날리곤 나 기억하냐 라고 햇죠
너무 떨렸습니다 그때...
그런대 ,,,그녀석은 제 이름 석자만 기억할뿐 제 얼굴은 이제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괜찮습니다 그래도 이녀석을 10여년 만에 찾았으니깐
하마터면 다시는 못 볼줄알았는데 다시 만났으니깐..
그리곤 그녀석과 텔레 콘서트를 보기위해
아침 8시부터 2시까지 표를 받으려 줄섯고
뜨거운 사랑의 힘으로 1등으로 표를 받았습니다
무척뿌듯했죠...
하지만 전 그표를 찢어버릴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미 그녀석에겐 저를 대신할 누군가 있었거든요...
하지만 골키퍼 있다고 골안들어갑니까 어디나 사각지대는 있는데
^^ 그런대 그 골키퍼란 녀석이 바로 제 친구 입니다
제 첫사랑과 마찬가지로 어릴적 고흘리게때부터 친구였던 녀석
비록 지금은 얼굴도 이름도 기억나지 않지만 저와 친구였다고 제 첫사랑 그녀가 말해주더군요...
그리고
그 골키퍼는 절 아직도 기억한다더군요 순간..
머리가 하얗게 되버리곤 눈에선 물방이 떨어지더라구요..
그렇게 찾앗던 녀석인데 그렇게 그리웠던 녀석인데
결국 이렇게 되버리니 말이죠... 한적하게 비까지 오니
제가 좋아하던 그녀와 함께 했던 추억들이 계속 떠오르네요
지금 너무 힘듭니다... 그래서 여러분께 위로 받으려고 이렇게
민폐끼쳐버리네요... 함께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