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일기... 겜방 알바를 하면서 참 많은것들을 경험했다. 그중에서 오늘은 참 욕이 나와요`~~~^^ 여자 둘이서 (친구인듯) 자주 오는 사람들이 있었다. 정리하다가 언뜻보면 싸이나 카트를 하는 일반적인 손님이었다. 가끔 그 사람들이 계산을 하거나 내 옆을 지나갈때는 은은한 향수냄새도 낫다. 얼굴도 괜찮았다. 하지만 난 오늘 진리를 깨달았다. 사람은 겉모습만으로 판단하면 안된다는것을... 그 손님중 한명이 화장실에 볼일을 보러 들어갔다.(참고로 내가 일하는 겜방은 남녀공용 화장실 변태아님 오해XX) 나는 그떄 작은일을 해결하러 갔엇다. 근데 내가 해결을 하고 지나갈려는 찰나에 그 손님이 나에게 말했다. 손님여 저기요`~ 나 네?~ 손님여 죄송한대요. 휴지가 없어서요... (쪽팔린듯했다. 하지 만 이건 절대 쪽팔린게 아니다. 나의 불찰이다) 나 아 죄송합니다. 얼른 갖다 드릴께요~~ 손님여 네 감사합니다. 그래서 난 휴지를 넘겨주었다. (밑으로 주지 않았음 위로주었음) 그리고 카운터에서 난 티비를 보고 있었다. 이창훈이랑 신애라 나오는거 둘이 졸라 싸움. 근데 그 사람은 나오질 않았다. 꽤 오랜시간이 지났다. 잠시 후 그 화장실녀의 친구가 나오더니 계산을 하고 화장실로 들가서 그 화장실녀를 데리고 나갔다~ 난 그래서 정리를 하고 화장실 휴지 체크를 하러 갔다. 근데 두둥~~ 변기가 막혔네. 그것도 제대로 하지만 이건 괜찮았다 몇번의 경험이 있었다. 그래서 평소에 하던대로 뚫어뻥으로 들고서 문제해결을 향하여 갔다. 뚫을때의 오물의 색깔을 괜찮지만 냄새가 참 안습이다. 근데 오늘은 참 엑끼스인줄 알앗다. 입에서 저절로 아 ㅅㅂㄴ ~~~~ 근데 더 짜증나는건... 이런걸 써도 모르겟지만 한달에 마법이 걸릴때 사용하는 세금이 많이 붙는 제품이 있었다, 그건 절대 안내려간다. 막막했다. 정말 그사람 찾아서 직접하라고 하고 싶었다. 하지만 알바생은 직접처리해야한다. 뚫어뻥으로 건저올리니 아주 그냥 내용물 다 따라오고 난리도 아니었다. 그래서 주변에 있는 옷걸이를 잘 구부린 다음 문제를 해결하였다. (fx게임방엔 없는게 없다) 근데 그거 아침에 내가 쓰레기봉투에 손으로 버려야한다. ㅠ.ㅠ (고무장갑이란 친구가 있다.) 그 사람이 다시 올지 참 궁금하다. 다시와도 차마 이걸 얘기할 순 없겟지... 화장실 매너좀 제발 ㅠ.ㅠ p.s 지헤야 사실 난 너를 친구로 생각한적이 없엇어... 넌 병신이니까...1
오늘의 일기... 겜방 알바를 하면서 참 많은것들을 경
오늘의 일기...
겜방 알바를 하면서 참 많은것들을 경험했다.
그중에서 오늘은 참 욕이 나와요`~~~^^
여자 둘이서 (친구인듯) 자주 오는 사람들이 있었다. 정리하다가 언뜻보면 싸이나 카트를 하는 일반적인 손님이었다. 가끔 그 사람들이 계산을 하거나 내 옆을 지나갈때는 은은한 향수냄새도 낫다. 얼굴도
괜찮았다. 하지만 난 오늘 진리를 깨달았다. 사람은 겉모습만으로 판단하면 안된다는것을...
그 손님중 한명이 화장실에 볼일을 보러 들어갔다.(참고로 내가 일하는 겜방은 남녀공용 화장실 변태아님 오해XX) 나는 그떄 작은일을 해결하러 갔엇다. 근데 내가 해결을 하고 지나갈려는 찰나에 그 손님이 나에게 말했다.
손님여 저기요`~
나 네?~
손님여 죄송한대요. 휴지가 없어서요... (쪽팔린듯했다. 하지
만 이건 절대 쪽팔린게 아니다. 나의 불찰이다)
나 아 죄송합니다. 얼른 갖다 드릴께요~~
손님여 네 감사합니다.
그래서 난 휴지를 넘겨주었다. (밑으로 주지 않았음 위로주었음)
그리고 카운터에서 난 티비를 보고 있었다. 이창훈이랑 신애라 나오는거 둘이 졸라 싸움. 근데 그 사람은 나오질 않았다. 꽤 오랜시간이 지났다.
잠시 후 그 화장실녀의 친구가 나오더니 계산을 하고 화장실로 들가서 그 화장실녀를 데리고 나갔다~
난 그래서 정리를 하고 화장실 휴지 체크를 하러 갔다.
근데 두둥~~
변기가 막혔네. 그것도 제대로
하지만 이건 괜찮았다
몇번의 경험이 있었다.
그래서 평소에 하던대로 뚫어뻥으로 들고서 문제해결을 향하여 갔다.
뚫을때의 오물의 색깔을 괜찮지만 냄새가 참 안습이다.
근데 오늘은 참 엑끼스인줄 알앗다.
입에서 저절로 아 ㅅㅂㄴ ~~~~
근데 더 짜증나는건... 이런걸 써도 모르겟지만 한달에 마법이 걸릴때 사용하는 세금이 많이 붙는 제품이 있었다, 그건 절대 안내려간다.
막막했다.
정말 그사람 찾아서 직접하라고 하고 싶었다.
하지만 알바생은 직접처리해야한다. 뚫어뻥으로 건저올리니
아주 그냥 내용물 다 따라오고 난리도 아니었다.
그래서
주변에 있는 옷걸이를 잘 구부린 다음 문제를 해결하였다.
(fx게임방엔 없는게 없다)
근데 그거 아침에 내가 쓰레기봉투에 손으로 버려야한다. ㅠ.ㅠ (고무장갑이란 친구가 있다.)
그 사람이 다시 올지 참 궁금하다. 다시와도 차마 이걸 얘기할 순 없겟지...
화장실 매너좀 제발 ㅠ.ㅠ
p.s 지헤야 사실 난 너를
친구로 생각한적이 없엇어...
넌 병신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