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아는 모든 사람에게!!

장우준200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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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안올줄 알았던 2006년...

왜냐구요? 저는 2004년 1월에 입대하여 2006년 전역을 앞두고 있었으니까요..

그것도 잠시 2006년도는 오고야 말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한달도 체 안남았다는거죠..

전역했을때는 내 세상인것 처럼... 느꼈습니다.

먼저 부모님께 죄송하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전역은 했는데 사고만 치고...

그리고 두번째로 늑대&킹 형님들...

너무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저를 이끌어 주셔셔...

그리고 내 친구들아!!!

언제나 내곁에서 늘 지켜보고 있어서. 좋다... ㅋㅋㅋ

글구 아직 마음을 모르는 그녀..

이름 밝혀도 되나???

그냥 밝힐게요.....

전주 우석대학교 한방피부미용화장품학과 06학번 하라!!

내가 고백을 했는데 아직까지 그녀의 마음을 모르겠다는겁니다..

그녀가 내 마음을 받아줄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