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보면 안올줄 알았던 2006년...왜냐구요? 저는 2004년 1월에 입대하여 2006년 전역을 앞두고 있었으니까요..그것도 잠시 2006년도는 오고야 말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한달도 체 안남았다는거죠..전역했을때는 내 세상인것 처럼... 느꼈습니다.먼저 부모님께 죄송하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전역은 했는데 사고만 치고...그리고 두번째로 늑대&킹 형님들...너무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저를 이끌어 주셔셔...그리고 내 친구들아!!!언제나 내곁에서 늘 지켜보고 있어서. 좋다... ㅋㅋㅋ글구 아직 마음을 모르는 그녀..이름 밝혀도 되나???그냥 밝힐게요.....전주 우석대학교 한방피부미용화장품학과 06학번 하라!!내가 고백을 했는데 아직까지 그녀의 마음을 모르겠다는겁니다..그녀가 내 마음을 받아줄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나를 아는 모든 사람에게!!
어찌보면 안올줄 알았던 2006년...
왜냐구요? 저는 2004년 1월에 입대하여 2006년 전역을 앞두고 있었으니까요..
그것도 잠시 2006년도는 오고야 말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한달도 체 안남았다는거죠..
전역했을때는 내 세상인것 처럼... 느꼈습니다.
먼저 부모님께 죄송하다는 말을 하고 싶네요...
전역은 했는데 사고만 치고...
그리고 두번째로 늑대&킹 형님들...
너무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저를 이끌어 주셔셔...
그리고 내 친구들아!!!
언제나 내곁에서 늘 지켜보고 있어서. 좋다... ㅋㅋㅋ
글구 아직 마음을 모르는 그녀..
이름 밝혀도 되나???
그냥 밝힐게요.....
전주 우석대학교 한방피부미용화장품학과 06학번 하라!!
내가 고백을 했는데 아직까지 그녀의 마음을 모르겠다는겁니다..
그녀가 내 마음을 받아줄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