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미스 다이어리

401호200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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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미스 다이어리 BY www.401ho.com   올드미스 다이어리


 

시트콤 같지 않았던 시트콤

조금 달랐던 올드미스 다이어리

 

KBS 2TV 2004년 11월 22일 -2005년 11월 4일 종영

예지원 지현우 김지영 장동직 오윤아

 

올드미스 다이어리의 감초

세자매 할머니들

김영옥 한영숙 김혜옥

(이 할머니들이 정말 올드미스 였을지도)

 

올드미스 다이어리


 

 

할머니 김영옥   윽박지르고 욕하고 할머니 캐릭터 정말 강했다 오지랖이 넓어서 아무데나 간섭하고 다닌다   간혹 심하게 욕하고 윽박지르는 모습이 나오는데 답답한 일 있을때 들으면 속이 후련해 지는 욕을 선보인다   (딱청 끊어지면 끊나는거구 시베리아 벌판에서 얼어죽을년 같으니라구 십장생같으니 염병 딱청이 끊어지면 그냥 죽는거야 이년아 이런 개나리를 봤나 이런 십장생아  등등의 욕을 구사)   올드미스 다이어리

작은 할머니 1 한영숙

 

시집 오자마자 남편이 죽었다는 과부 할머니

어눌한 말투와 왠지 남자다운 우직한 모습을 보인 할머니

까칠한 성격의 김영옥할머니가 항상 느려 터졌다고 구박을

 

2006년 6월에 고인이 되셨다는

2006년 말에 올드미스 다이어리가 영화로 나온다는데

한영숙할머니의 역은 서승현씨가 대신한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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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할머니 2 김혜옥

 

정신연령이 너무나 소녀같은 할머니

할머니가 아니라 아줌마라고 불리는 것을 상당히 좋아했던

 

 

그리고 명랑발랄 콤비

너무나 웃겼던 두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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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만년 부장 최부록

직업관이 오래 버티자였던

출판사에서 잘렸다 다시 들어갔다 하더니

나중에는 작은 책방을 인수 해 사장님이 되셨던

(장사는 잘 안되지만 ...)

 

산쵸 - 우현

너무나 슬프고 우울한 얼굴의 아저씨

미자(예지원)의 외삼촌

집안 살림을 하던 한영숙할머니가 미각을 점점 잃어가

살림을 맡아서 했던

 

경품을 타기 위해 글을 썼는데

마지막에는 정말 세 할머니 얘기로 베스트셀러 작가가 되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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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진은 올드미스 다이어리 극장판 사진

세 할머니의 모습

 

출처 www.401h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