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이미 많이 알려진 글이다. 오래전 부터 인터넷에서 보아 왔던 글인데 최초의 작성자가 누구인지는 불명확하다. 어쨌거나 포토샵의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포토샵의 속도를 높이려면 포토샵의 강력한 기능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한번쯤 부딛히게 될 법한 문제는 속도이다. 포토샵 자체가 비트맵(Bitmap) 방식의 이미지 구현 원리를 기반으로 하는 만큼 이미지 파일의 크기 자체가 어지간한 사이즈만 돼도 한참이나 하드디스크를 긁어대며 버벅대는 일을 경험해야 하고 웬만한 인내력을 가진이가 아니라면 참으로 짜증스럽기까지 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포토샵이 큰 이미지 파일을 다룰 때 현저한 속도 저하가 오는 이유는 간단하다. 기타 부수적인 몇가지 문제점이 속도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지만 알려진대로 역시 주원인은 메모리의 용량이다.
그러나 무조건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라고 하는 말이야 누구나 다할 수 있는 이야기고 이 글을 쓰고 있는 이유에도 맞지 않다. 이제 자신이 현재 가지고 있는 시스템을 점검하고 가능한한 포토샵 작업시 속도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포토샵에서 작업 효율 점검
포토샵 작업시 하드를 직직 긁어대는 소리중 많은 경우가 가상메모리를 이용할 때 나는 소리이다. 포토샵은 작업하고 있는 파일크기에 2배내지 3배 많게는 대여섯 배까지의 메모리 용량을 필요로 한다.
포토샵 화면 하단을 자세히 보면 위그림과 같은 정보상자를 볼 수 있다. 작은 검은색 화살표모양을 클릭하면 Document Size, Scratch Size, Efficiency, Timing의 풀다운 메뉴를 볼 수 있다.
다음 기회에 더 자세한 설명을 하겠지만 우선 간단히 살펴보면 Document Size는 현재 작업중인 이미지의 크기 윈도우상태창에 나타나며 Efficiency는 램과 스크래치디스크 간의 효율을 나타낸다. 또 Timing은 마지막으로 작업을 적용한 시간이 초단위로 나타난다. 여기에서 우선 Scratch Size를 선택하여 보자. 위 그림에서 처럼 이때 윈도우 상태창에 나타나는 정보를 분석해보면 좌측에 있는 수치는 램용량중 현재 이미지 작업에서 사용되고 있는 램의 용량을 나타내며 우측의 수치는 사용가능한 램의 용량이 된다. 만인 사용가능한 램의 용량보다 사용되고 있는 램용량 (좌측수치)가 더 크다면 그 만큼의 스크래치 디스크, 즉 가상메모리가 사용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이번에는 Efficiency를 선택해보자. 정확히 말해서 Efficiency는 작업중 필요한 메모리 용량을 100%으로 하고 이 중 단지 램으로부터만 주고 받는 데이터의 크기를 %로 나타낸 것이다. 따라서 100% - Efficiency%하면 스크래치되고 있는 데이터의 비율을 알 수 있다. 만일 자신이 대부분의 작업중 이 Efficiency의 %가 75%를 넘는다면 램을 늘린다고 해서 특별한 속도의 증가는 기대할 수 없다.
작업속도를 높이기위한 팁들
1) 가장 빠른 하드디스크를 Scratch Disk로 설정한다 하드디스크를 여러개 장착하였을 경우 가장 빠른 하드디스크를 Scratch Disk로 설정하는 것이 좋다. File메뉴 > Preferences > Plug-Ins & Scratch Disk를 선택하여 자신의 하드 디스크 중 가장 빠른 것을 설정하고 포토샵을 재시작한다.
2) 필요한 만큼의 해상도를 설정하여 사용한다 거듭 이야기 하는 것이지만 단지 화면 출력용 이미지(프린터 출력물을 만들 목적이 아닌 이미지)라면 72dpi이상의 해상도는 의미가 없다. 잡지 수준 정도의 출력물을 만들 생각이라면 225dpi이상은 되어야 한다. 또 고해상도의 출력물을 만들 생각이라도 가능하다면 미리 작은 프로토타입(Prototype)을 만들어 보는 것이 전체적인 작업시간 단축과 작품전반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3) 클립보드, Snapshot등을 정기적으로 비운다 이미지 작업 중 정기적으로 클립보드, Take Snapshot, Define Pattern등의 캐시메모리를 비우는 것이 좋다. 포토샵4.0버전부터는 Edit메뉴 > Purge명령 아래 이들을 비우는 명령들이 추가되어 있다. 이미지 작업중 정기적으로 이 명령을 사용하도록 한다.
4) 가상메모리를 비운다 이미지 작업 중 아무래도 작업 진행이 느려지면 가장 확실한 방법은 현재 작업중인 이미지를 저장하고 포토샵을 재시작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번거롭기는 한 방법이지만 가상메모리(Scratch Disk)까지 싹 비우는 최선의 방법이다.
5) 2.5버전 호환저장 옵션을 쓰지 않는다 포토샵3.0버전이나 4.0버전은 모두 예전 2.5버전의 파일 포맷과 호환하는 장치가 있다. 그러나 특별히 2.5버전과 호환성을 유지할 필요가 없을 때는 이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 만큼 파일용량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File메뉴 > Preferences > Saving Files를 선택하면 2.5 Compatibility라는 Option를 볼 수 있다. 이를 평상시에는 꺼두도록 한다.
6) 정기적으로 하드디스크를 최적화한다 굳이 이야기 하지 않아도 될 만한 이야기이지만 정기적으로 하드디스크를 최적화하는 일은 포토샵 사용에는 필수적인 일이다. 잊지 말자.
7) 시스템을 빠르게하는 유틸리티를 사용하지 않는다 아이러니 하게도 시스템을 빠르게하는 유틸리티들, 예를 들어 램을 뻥튀기 하는 유틸이나 하드디스크 혹은 램 속도를 증가시킨다는 등의 유틸리티들은 오히려 포토샵의 속도를 감소시킨다. 그 이유의 대략은 이들 유틸리티 들이 대부분이 일정부분 하드디스크를 캐시하여 램을 늘리거나 속도향상을 도모하는 식이라서 오히려 포토샵에는 저해가 된다. 심한 경우는 포토샵이 실행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
[포토샵] 포토샵의 속도를 높여라~!!!
[포토샵의 속도를 높이려면]
이글은 이미 많이 알려진 글이다. 오래전 부터 인터넷에서 보아 왔던 글인데 최초의 작성자가 누구인지는 불명확하다. 어쨌거나 포토샵의 운영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포토샵의 속도를 높이려면
포토샵의 강력한 기능에도 불구하고 누구나 한번쯤 부딛히게 될 법한 문제는 속도이다. 포토샵 자체가 비트맵(Bitmap) 방식의 이미지 구현 원리를 기반으로 하는 만큼 이미지 파일의 크기 자체가 어지간한 사이즈만 돼도 한참이나 하드디스크를 긁어대며 버벅대는 일을 경험해야 하고 웬만한 인내력을 가진이가 아니라면 참으로 짜증스럽기까지 한 문제가 아닐 수 없다.
포토샵이 큰 이미지 파일을 다룰 때 현저한 속도 저하가 오는 이유는 간단하다. 기타 부수적인 몇가지 문제점이 속도 저하의 원인이 될 수 있지만 알려진대로 역시 주원인은 메모리의 용량이다.
그러나 무조건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라고 하는 말이야 누구나 다할 수 있는 이야기고 이 글을 쓰고 있는 이유에도 맞지 않다. 이제 자신이 현재 가지고 있는 시스템을 점검하고 가능한한 포토샵 작업시 속도를 높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자.
포토샵에서 작업 효율 점검
포토샵 작업시 하드를 직직 긁어대는 소리중 많은 경우가 가상메모리를 이용할 때 나는 소리이다. 포토샵은 작업하고 있는 파일크기에 2배내지 3배 많게는 대여섯 배까지의 메모리 용량을 필요로 한다.
포토샵 화면 하단을 자세히 보면 위그림과 같은 정보상자를 볼 수 있다. 작은 검은색 화살표모양을 클릭하면 Document Size, Scratch Size, Efficiency, Timing의 풀다운 메뉴를 볼 수 있다.
다음 기회에 더 자세한 설명을 하겠지만 우선 간단히 살펴보면 Document Size는 현재 작업중인 이미지의 크기 윈도우상태창에 나타나며 Efficiency는 램과 스크래치디스크 간의 효율을 나타낸다. 또 Timing은 마지막으로 작업을 적용한 시간이 초단위로 나타난다. 여기에서 우선 Scratch Size를 선택하여 보자. 위 그림에서 처럼 이때 윈도우 상태창에 나타나는 정보를 분석해보면 좌측에 있는 수치는 램용량중 현재 이미지 작업에서 사용되고 있는 램의 용량을 나타내며 우측의 수치는 사용가능한 램의 용량이 된다. 만인 사용가능한 램의 용량보다 사용되고 있는 램용량 (좌측수치)가 더 크다면 그 만큼의 스크래치 디스크, 즉 가상메모리가 사용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이번에는 Efficiency를 선택해보자. 정확히 말해서 Efficiency는 작업중 필요한 메모리 용량을 100%으로 하고 이 중 단지 램으로부터만 주고 받는 데이터의 크기를 %로 나타낸 것이다. 따라서 100% - Efficiency%하면 스크래치되고 있는 데이터의 비율을 알 수 있다. 만일 자신이 대부분의 작업중 이 Efficiency의 %가 75%를 넘는다면 램을 늘린다고 해서 특별한 속도의 증가는 기대할 수 없다.
작업속도를 높이기위한 팁들
1) 가장 빠른 하드디스크를 Scratch Disk로 설정한다
하드디스크를 여러개 장착하였을 경우 가장 빠른 하드디스크를 Scratch Disk로 설정하는 것이 좋다. File메뉴 > Preferences > Plug-Ins & Scratch Disk를 선택하여 자신의 하드 디스크 중 가장 빠른 것을 설정하고 포토샵을 재시작한다.
2) 필요한 만큼의 해상도를 설정하여 사용한다
거듭 이야기 하는 것이지만 단지 화면 출력용 이미지(프린터 출력물을 만들 목적이 아닌 이미지)라면 72dpi이상의 해상도는 의미가 없다. 잡지 수준 정도의 출력물을 만들 생각이라면 225dpi이상은 되어야 한다. 또 고해상도의 출력물을 만들 생각이라도 가능하다면 미리 작은 프로토타입(Prototype)을 만들어 보는 것이 전체적인 작업시간 단축과 작품전반 좋은 영향을 미칠 것이다.
3) 클립보드, Snapshot등을 정기적으로 비운다
이미지 작업 중 정기적으로 클립보드, Take Snapshot, Define Pattern등의 캐시메모리를 비우는 것이 좋다. 포토샵4.0버전부터는 Edit메뉴 > Purge명령 아래 이들을 비우는 명령들이 추가되어 있다. 이미지 작업중 정기적으로 이 명령을 사용하도록 한다.
4) 가상메모리를 비운다
이미지 작업 중 아무래도 작업 진행이 느려지면 가장 확실한 방법은 현재 작업중인 이미지를 저장하고 포토샵을 재시작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번거롭기는 한 방법이지만 가상메모리(Scratch Disk)까지 싹 비우는 최선의 방법이다.
5) 2.5버전 호환저장 옵션을 쓰지 않는다
포토샵3.0버전이나 4.0버전은 모두 예전 2.5버전의 파일 포맷과 호환하는 장치가 있다. 그러나 특별히 2.5버전과 호환성을 유지할 필요가 없을 때는 이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그 만큼 파일용량을 줄일 수 있기 때문이다. File메뉴 > Preferences > Saving Files를 선택하면 2.5 Compatibility라는 Option를 볼 수 있다. 이를 평상시에는 꺼두도록 한다.
6) 정기적으로 하드디스크를 최적화한다
굳이 이야기 하지 않아도 될 만한 이야기이지만 정기적으로 하드디스크를 최적화하는 일은 포토샵 사용에는 필수적인 일이다. 잊지 말자.
7) 시스템을 빠르게하는 유틸리티를 사용하지 않는다
아이러니 하게도 시스템을 빠르게하는 유틸리티들, 예를 들어 램을 뻥튀기 하는 유틸이나 하드디스크 혹은 램 속도를 증가시킨다는 등의 유틸리티들은 오히려 포토샵의 속도를 감소시킨다. 그 이유의 대략은 이들 유틸리티 들이 대부분이 일정부분 하드디스크를 캐시하여 램을 늘리거나 속도향상을 도모하는 식이라서 오히려 포토샵에는 저해가 된다. 심한 경우는 포토샵이 실행되지 않는 경우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