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이 넘으니까 고개도 가누고 이제 좀 사람같아 졌다. 건이 아빠는 장난치느라 골마리에 손을 집어 넣었다. 아이도 웃고 우리도 웃고...^^ 3달만에 몸무게가 8kg이 되었어요.첨부파일 : 송민건사진2006년11월15일~25일 009(4608)_0400x0526.swf
골마리에 손을 넣고..손시려워서..061128
3달이 넘으니까 고개도 가누고
이제 좀 사람같아 졌다.
건이 아빠는 장난치느라
골마리에 손을 집어 넣었다.
아이도 웃고 우리도 웃고...^^
3달만에 몸무게가 8kg이 되었어요.
첨부파일 : 송민건사진2006년11월15일~25일 009(4608)_0400x0526.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