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이야기 2편 요즘엔 더 심해 진거 같다.... 아주 재미를 붙인 것들이 나를 아주 못 살게 굴더군!!! 그래서 평소엔 별로 아는 척도 안하고 싶다만.... 그 것들이 씨비를 걸면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편이다... 누구라고 딱 찝어 말하지 않겠지만 지들은 잘 알것이다... 그래 이리붙었다 저리붙었다 지 필요할 때는 아 우리 친구잖아!!!! 아주 입에 밴 말이야!!! 그 이야기 이젠 듣기 싫다.... 내가 친구를 안사귀는 이유 중에 한가지 들어간다.... 넌 맨날 선생님이랑 붙어 다니고 교무실도 자주 가더라.... 이런 말 들을 때면 왜 그런지 생각을 좀 해봤으면 좋겠다... 그 만큼 친구들의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에 선생님꼐 의지를 많이 하는 편인건 더욱 모르는 것들이다.... 그리고 내가 도서관에 매시간 마치고 가는 걸 보면 애들은 나보고 이런다.... 넌 도서관 밖에 모르나 맨날 도서관 갔다가 늦게 들어오고 뭐하는 건데 도서부원이면 다가 이런식에 말들 난 이렇게 말하고 싶을 때도 있다 너 내가 왜 맨날 도서관 가는 건 아냐 왜 내가 맨날 도서관 가는 지는 아냐고.... 너희들이 아주 너무 심하게 괴롭히니까 난 더이상 교실에 있고 싶지 않아 솔직히 공부시간에는 별 피해가 없으니까 별 탈이 없다. 한 때는 DS라는 인간이 나를 계속 괴롭혔는데 요즘에는 그게 그래도 수그러 든 편이다... 그래서 별 탈은 없다면 요즘에는 JH,SM,BW의 약자를 가진 인간들이 완전히 난리다. 내가 쥐새끼 닮았으면 지들은 뭐 닮았는데 특히 BW ... 완전히 얼 빠진 것들 이라고 하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은 아니다.... 하지만 내가 약하고 내가 힘이 없기에 절대 그소리는 못한다... 그 소리하면 완전히 죽이려고 달려 들테니 말이다.... 난 더이상 학교를 가고 싶지 않다... 그래도 선배들은 좀 낳은 편이다... 선배들은 잘해주고 별 탈이 없는데.... 그 와중에도 이 글을 보고 웃는 사람들 이건 자기들이 안 당해보면 몰라요 절대로.... 기억하세요 자신이 재미있다고 개구리에게 돌 던지는 행위는 그만 두세요... 특히 지금이라도 남을 괴롭히는 분들은 더더욱 그렇게 하세요!... 저 뿐만이아니라 모든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말이예요... 앞으로 왕따가 없는 세상 속에서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그리고 괴롭히고 있는 애들이 없는 세상속에서 살고 싶어요... 모두들 그 애들이 힘이없다고 단지 자신 보다 힘이 없다고 괴롭히고 그러지 마세요! 앞으로 행복한 나 날만을 기다리면서 - 지은이 이 상 기 -
친구이야기 2편 요즘엔 더 심해 진거 같다.... 아주
친구이야기 2편
요즘엔 더 심해 진거 같다....
아주 재미를 붙인 것들이 나를 아주 못 살게 굴더군!!!
그래서 평소엔 별로 아는 척도 안하고 싶다만....
그 것들이 씨비를 걸면 가만히 있지를 못하는 편이다...
누구라고 딱 찝어 말하지 않겠지만 지들은 잘 알것이다...
그래 이리붙었다 저리붙었다 지 필요할 때는
아 우리 친구잖아!!!!
아주 입에 밴 말이야!!!
그 이야기 이젠 듣기 싫다....
내가 친구를 안사귀는 이유 중에 한가지 들어간다....
넌 맨날 선생님이랑 붙어 다니고 교무실도 자주 가더라....
이런 말 들을 때면 왜 그런지 생각을 좀 해봤으면 좋겠다...
그 만큼 친구들의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에 선생님꼐 의지를 많이 하는 편인건 더욱 모르는 것들이다....
그리고 내가 도서관에 매시간 마치고 가는 걸 보면 애들은 나보고 이런다....
넌 도서관 밖에 모르나 맨날 도서관 갔다가 늦게 들어오고 뭐하는 건데 도서부원이면 다가 이런식에 말들
난 이렇게 말하고 싶을 때도 있다
너 내가 왜 맨날 도서관 가는 건 아냐
왜 내가 맨날 도서관 가는 지는 아냐고....
너희들이 아주 너무 심하게 괴롭히니까 난 더이상 교실에 있고 싶지 않아 솔직히 공부시간에는 별 피해가 없으니까 별 탈이 없다.
한 때는 DS라는 인간이 나를 계속 괴롭혔는데 요즘에는 그게 그래도 수그러 든 편이다...
그래서 별 탈은 없다면 요즘에는 JH,SM,BW의 약자를 가진 인간들이 완전히 난리다.
내가 쥐새끼 닮았으면 지들은 뭐 닮았는데 특히 BW ...
완전히 얼 빠진 것들 이라고 하고 싶을 때가 한 두번은 아니다....
하지만 내가 약하고 내가 힘이 없기에 절대 그소리는 못한다...
그 소리하면 완전히 죽이려고 달려 들테니 말이다....
난 더이상 학교를 가고 싶지 않다...
그래도 선배들은 좀 낳은 편이다...
선배들은 잘해주고 별 탈이 없는데....
그 와중에도 이 글을 보고 웃는 사람들
이건 자기들이 안 당해보면 몰라요 절대로....
기억하세요 자신이 재미있다고 개구리에게 돌 던지는 행위는 그만 두세요...
특히 지금이라도 남을 괴롭히는 분들은 더더욱 그렇게 하세요!...
저 뿐만이아니라 모든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들을 위해서 말이예요...
앞으로 왕따가 없는 세상 속에서 행복하게 살고 싶어요...
그리고 괴롭히고 있는 애들이 없는 세상속에서 살고 싶어요...
모두들 그 애들이 힘이없다고 단지 자신 보다 힘이 없다고 괴롭히고 그러지 마세요!
앞으로 행복한 나 날만을 기다리면서
- 지은이 이 상 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