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펀은 여왕이 사라지자낄낄 웃었다. "정말

고현지2006.12.09
조회7
그리펀은 여왕이 사라지자낄낄 웃었다. "정말     그리펀은 여왕이 사라지자 낄낄 웃었다.   "정말 재미있군!"   앨리스가 물었다.   "뭐가 재미있는데?"   "아, 그 여자 말이야. 저건 모두 다 여왕의 상상일 뿐이야. 실은 아무도 사형당하지 않아. 가자!"   몇 발짝 더 가니 저 멀리서 가짜 거북이 보였다. 가짜 거북은 외롭고 슬픈 표정을 짓고있었다.   앨리스는 가짜 거북이 너무도 가여워졌다.   앨리스는 그리펀한테 물었다. "왜 저렇게 슬퍼하고 있어?" . . "이건 다 거북의 상상일 뿐이야. 실은 거북이 슬퍼할 일은 하나도 없어."     우리가 느끼는 슬픔이 사실은 우리가 슬픔속에 우리를 가둬버린걸지도 몰라 :)   슬픔이란건 정말 사소한 걸지도, 극복할 수 있는 걸지도,   그니깐, 즐거운 마음 잊지마요 :)   요새 너무 힘든 예체능그대들 그리고 힘든 그대들,   꼭꼭 이겨내길 그래서 승리하길 빌어 :) 알라뷰 쏘쏘머츼 화이팅 :) 그리펀은 여왕이 사라지자낄낄 웃었다.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