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에디 게레로. from WWE

조용성2006.12.10
조회109
to 에디 게레로. from WWE

레이랑 벤와가 한말은 못받아적었다..기억도 잘안난다 쩝..

암튼 숀마이클스의 말이 제일 멋졌다...

다들 공통적으로 하는말은

에디는 가족을 사랑하고 아꼈다

라는 말이다..

나도 남들이 조용성은 가족을 사랑하고 정말 아낀다

라는말을 듣도록 노력해야겠다..

에디게레로의 경기를 보면 특히

표정연기가 너무 기가막힐정도로 잘했는데..

그의 눈빛...잊혀지지않는다.

가끔은 죽은거 조차

스토리인거같다..

정말 아깝다.. 훌륭한 선수였는데...

 

 

존 시나: 그는 저에게 기술보다 열정을 가르쳐줬습니다.

 

레이 미스테리오:

 

숀 마이클스: 그와는 경기를 치뤄본적이 없습니다만

                  신앙적으로 많은 얘기를 했죠.

                  우린 경기를 할겁니다

                  레슬링 무대에서가 아닌 천국의 구름에서

                  왕중의 왕인 예수 그리스도 앞에서.

 

크리스 벤와:

 

바티스타: 너무 슬픕니다 이제 친해지려는중이었거든요.

              내가 힘들때 성경을 펴서

              성경 말씀을 말해주면서 가르쳐주고 위로해줬죠.

              에디는 평화로운 곳에서 하나님과 함께 있을겁니다.

 

차보 게레로: 그는 제 삼촌이지만서도

                나이가 2살차이밖에 안나 거의 형제였죠.

                어릴때부터 같이 레슬링을 접했어요.

                여러군데를 돌아다니면서 태그팀 활동을했죠

                그리고 wwe 태그팀 챔피언까지 왔죠.

                너무 보고싶습니다.

 

트리플 H: 당신이 그리울거야.

              에디는 선수였고

              내가 아는한 가장뛰어난선수였죠

              그것이 그의 가족을 계속 살수있게했죠

              에디는 우리의 마음을 훔쳐갔습니다.

              우리는 그리울거야.

 

스테파니 맥맨: 실제로 보니 겸손하고 친절하고

               잘생기고 재미있는 사람이었어요.

               남다른 능력을 가진 사람임을

               카메라 밖에서 알수 있었죠.

               그가 나오면 감정의 모든 폭을 느낄수있었죠.

               그는 다시 챔피언이 될거라고 했죠.

               입만 열면 가족얘기를 했죠.

               에디는 아들이자 남편이자 아버지이자 친구였지만

               에디는 이제 언제나 언제나 챔피언으로 남을겁니다.

 

빈스 맥맨: 에디는 라티노 히트였으며

               역사상 최고로 기억될것입니다

               그의 친가족도 사랑했고 wwe 가족들도 사랑했죠

               에디에겐 모두 가족이었습니다.

               에디는 정말 좋은 사람이었습니다.

 

JBL: 오랫동안 에디와 그의 가족을 알아왔습니다

        제 결혼식때 들러리로 왔었죠

        그리고 제가 이혼했을때 에디는 술집에서

        3시간동안 위로해줬습니다

        책까지 건네주며 방황을 덜어줬습니다.

        에디 덕분에 세상이 밝게 보였죠.

        에디 덕분에 제가 한단계 도약 할 수 있었습니다.

        에디는 제 삶의 일부분입니다 에디에게 감사하다고 싶습니다.

        고마워 에디.

 

부커T: 에디의 가족과 딸들과 아내에게 위로를 표합니다

          도움이 필요하면 아내와 제가 언제든지 달려가겠습니다

          언제나 에디는 제 뒤에 있을겁니다 전 하나님을 믿습니다.

          언젠가 에디를 다시 볼겁니다.

 

빅쇼: 에디는 정말 숭고했어요. 멋진 아빠였죠

        아이들과 함께있으면 삶 자체가 천국이었죠

        하나님 옆에 있을겁니다. 위안이 되는게 있어요.

        친구를 잃었지만 지금쯤 하나님 옆에서

        고통을 말끔히 치유하고 있을겁니다.

        이제 안전합니다 축복을 받을겁니다.

        사랑한다. 자네와 같은 친구는 없을거야.

 

쉐인 맥맨: 이바닥에서 대를 잇는 특권을 갖고있는

              가족은 흔치않죠 하트, 오턴, 등등이 있는데

              그중 가장 대표적인 가문이 게레로 가족이죠.

              그중에서 대표적인 선수는 에디였죠.

              에디는 진정한 프로였습니다 마음을 열고 다가갔죠

              당신이 너무 그리워요.

              에디! 에디! 에디!라는 함성은 영원히 기억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