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타는 나의 짝사랑..

한정숙2006.12.10
조회71

나는 이제 어린애티를 벗은 초등학교 5학년 입니다..

나는 언젠가부터...,,,,,,,나만의 짝사랑이 생겼습니다..

그 사람은 재미있고 귀엽고 약간 통통하죠~

그 사람은....5학년 짱을 따라다니는 깡패?패거리?라고 불리는 애들중에 한명이죠..

어느 날 점심시간 남자들은 술래잡기를 하러 나가고 여자들 여러명씩 동그랗게 둘러앉아

진실게임을 한적이 있었죠..

그때 여자들은나의 짝사랑을 알게되엇습니다..

친구들은 나를 놀려댔죠,,

약간 이상한 애였으니까..

생긴것으로 봐도 성격으로 봐도..

그 애는 잘난것 하나없는....바보같은 애였으니깐요..

언젠가 나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에게 애타는 나의 짝사랑..을 받아보고싶다고..

그래서 사귀자고 고백하고싶다고..

나는 내 나이 12살에 맞지않게,,,어른같은 생각을 많이 하는것같습니다..

어느 남자든간에 그 남자에게 애타는 나의 짝사랑..애타는 나의 짝사랑..를 받아서 고백을 받고싶다고..

그건 그냥..상상일뿐이죠..

이제다시 나의 짝사랑속으로 들어갈까요?

음..............ㅋ 할말이 없네요~

이제 저의 "에타는 짝사랑"을 끝내겠습니다.

이거 읽는동안 많이 지루하셨을꺼예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답답한 속마음을 털어좋을수있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