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제 어린애티를 벗은 초등학교 5학년 입니다..나는 언젠가부터...,,,,,,,나만의 짝사랑이 생겼습니다..그 사람은 재미있고 귀엽고 약간 통통하죠~그 사람은....5학년 짱을 따라다니는 깡패?패거리?라고 불리는 애들중에 한명이죠..어느 날 점심시간 남자들은 술래잡기를 하러 나가고 여자들 여러명씩 동그랗게 둘러앉아진실게임을 한적이 있었죠..그때 여자들은나의 짝사랑을 알게되엇습니다..친구들은 나를 놀려댔죠,,약간 이상한 애였으니까..생긴것으로 봐도 성격으로 봐도..그 애는 잘난것 하나없는....바보같은 애였으니깐요..언젠가 나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그에게 을 받아보고싶다고..그래서 사귀자고 고백하고싶다고..나는 내 나이 12살에 맞지않게,,,어른같은 생각을 많이 하는것같습니다..어느 남자든간에 그 남자에게 과 를 받아서 고백을 받고싶다고..그건 그냥..상상일뿐이죠..이제다시 나의 짝사랑속으로 들어갈까요?음..............ㅋ 할말이 없네요~이제 저의 "에타는 짝사랑"을 끝내겠습니다.이거 읽는동안 많이 지루하셨을꺼예요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저의 답답한 속마음을 털어좋을수있어서 좋았어요^^ 2
애타는 나의 짝사랑..
나는 이제 어린애티를 벗은 초등학교 5학년 입니다..
나는 언젠가부터...,,,,,,,나만의 짝사랑이 생겼습니다..
그 사람은 재미있고 귀엽고 약간 통통하죠~
그 사람은....5학년 짱을 따라다니는 깡패?패거리?라고 불리는 애들중에 한명이죠..
어느 날 점심시간 남자들은 술래잡기를 하러 나가고 여자들 여러명씩 동그랗게 둘러앉아
진실게임을 한적이 있었죠..
그때 여자들은나의 짝사랑을 알게되엇습니다..
친구들은 나를 놀려댔죠,,
약간 이상한 애였으니까..
생긴것으로 봐도 성격으로 봐도..
그 애는 잘난것 하나없는....바보같은 애였으니깐요..
언젠가 나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에게
을 받아보고싶다고..
그래서 사귀자고 고백하고싶다고..
나는 내 나이 12살에 맞지않게,,,어른같은 생각을 많이 하는것같습니다..
어느 남자든간에 그 남자에게
과
를 받아서 고백을 받고싶다고..
그건 그냥..상상일뿐이죠..
이제다시 나의 짝사랑속으로 들어갈까요?
음..............ㅋ 할말이 없네요~
이제 저의 "에타는 짝사랑"을 끝내겠습니다.
이거 읽는동안 많이 지루하셨을꺼예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저의 답답한 속마음을 털어좋을수있어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