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고 날씬한 몸매의 대명사 임수정. 살이 쪄야 할 것 같은 그가 영화 캐릭터를 위해 몸무게를 39kg까지 감량했다. 예전보다 가냘픈 이미지는 더 강해졌지만, 옷과 몸이 따로 놀 수 있을만큼 몸매가 너무 가늘어져 버렸다. 하지만 임수정은 자신의 '마른 몸매'를 100% 활용하여 청순미를 극대화시켰다.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용산CGV에서 열린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의 언론시사회에 임수정은 귀여운 인형 같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임수정이 이날 선보인 코디는 조합의 성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차분한 카멜·블랙컬러의 매치로 여성미를 살렸다. 여기에 하프 카디건과 공단 재질의 미니스커트를 입고 거기에 웨이브헤어로 발랄함을 더했다. 임수정의 패션센스는 날씬한 몸매와 귀여운 얼굴을 더욱 빛나게 해 '퍼펙트 드레서'로 손색 없는 모습이었다.
[Best] '아시아의 중심이 되는 몸매' 날씬미녀 김아중
김아중에게 이렇게 이기적인(?) 면이 있었나. 그저 마른 몸매 스타로 여겨지던 김아중이 적어도 이날만은 볼륨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COEX 메가박스에서 열린 '미녀는 괴로워' 시사회. 김아중이 라인은 물론, 거기에 굴곡까지 더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실 김아중은 '소문자' S라인에 가깝다. 하지만 이날만은 달랐다. 김아중은 우아한 잿빛 원피스를 입고 '대문자' S라인을 그렸다. 김아중의 재발견. 이날 김아중을 볼륨있는 여자로 만든 일등공신은 3가지로 압축된다. 바로 원피스의 치마 주름과 러플 마지막으로 벨트이다. 풍성한 러플과 치마의 자연스러운 주름은 그의 풍만한 변신을 도왔고, 벨트로 강조된 허리라인은 날씬한 장점을 부각시켰다. 게다가 무릎 위로 떨어지는 치마단과 깊게 파인 민소매는 그의 길고 가는 팔·다리맵시를 강조시키며 매력적인 라인을 완성했다.
[Worst] '100%의 미모, 98% 모자란 센스' 한지민
소녀같은 미모, 가녀린 몸매의 소유자 한지민. 하지만 지난 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6회 서울가요대상에 참석한 그는 작고 통통했다. 물론 늘씬한 키와 날씬한 몸매가 미인의 절대요소는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 원래 날씬하고 소녀 같은 그가 작고 통통해 보였다는 것이 좋은일 이 아니라는 것은 분명하다.
이날 한지민의 코디는 완벽히 실패했다. 그가 선택한 아이템은 반짝이는 스팽글로 장식된 블랙 원피스, 어울리지 않는 모피 스카프, 화려한 장식의 블랙 토드백이다. 한지민은 모두 블랙으로 통일했다. 그러나 어느 것 하나 조화를 이루지 못했을 뿐 아니라 부담스러울 정도로 화려하기만 하다. 아이템들의 부조화는 그의 날씬한 몸매를 통통해보이게 하는 역효과만 낳았다.
[Fashion terrorist] '몸매가 좋아 자만했나?' 백지영
지난 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6회 서울가요대상. 백지영은 물과 기름같은 '부조화 룩'으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패션 테러리스트'에 선정됐다. 백지영이 이날 범한 최고의 실수는 2가지이다. 의상과 헤어의 부조화, 의상과 소품의 어색함이다. 섹시한 의상에 동그랗게 드라이한 헤어, 게다가 가느다란 진주 목걸이까지. 어울리지 않는 매치는 '썰렁함'마저 풍겼다.
서울가요대상의 분위기를 한껏 살리고 싶었다면 좀 더 일관성있는 스타일로 확실하게 이미지를 업시켜야 했다. 차라리 헤어가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하고, 목걸이를 무게감 있게 연출했다면 훨씬 세련된 섹시미를 연출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패셔니스타가 되기 위해 갖춰야할 첫번째 조건. 바로 조화라는 사실을 백지영을 통해 깨달을 수 있었다.
[위클리드레서女] 청순미녀 임수정 "최고"
[Perfect] '바람불면 날아가겠네~'
청순미녀 임수정
작고 날씬한 몸매의 대명사 임수정. 살이 쪄야 할 것 같은 그가 영화 캐릭터를 위해 몸무게를 39kg까지 감량했다. 예전보다 가냘픈 이미지는 더 강해졌지만, 옷과 몸이 따로 놀 수 있을만큼 몸매가 너무 가늘어져 버렸다. 하지만 임수정은 자신의 '마른 몸매'를 100% 활용하여 청순미를 극대화시켰다.
지난 1일 서울 용산구 용산CGV에서 열린 '싸이보그지만 괜찮아'의 언론시사회에 임수정은 귀여운 인형 같은 모습으로 등장했다. 임수정이 이날 선보인 코디는 조합의 성공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차분한 카멜·블랙컬러의 매치로 여성미를 살렸다. 여기에 하프 카디건과 공단 재질의 미니스커트를 입고 거기에 웨이브헤어로 발랄함을 더했다. 임수정의 패션센스는 날씬한 몸매와 귀여운 얼굴을 더욱 빛나게 해 '퍼펙트 드레서'로 손색 없는 모습이었다.
[Best] '아시아의 중심이 되는 몸매' 날씬미녀 김아중
김아중에게 이렇게 이기적인(?) 면이 있었나. 그저 마른 몸매 스타로 여겨지던 김아중이 적어도 이날만은 볼륨있는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5일 서울 삼성동 COEX 메가박스에서 열린 '미녀는 괴로워' 시사회. 김아중이 라인은 물론, 거기에 굴곡까지 더해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실 김아중은 '소문자' S라인에 가깝다. 하지만 이날만은 달랐다. 김아중은 우아한 잿빛 원피스를 입고 '대문자' S라인을 그렸다. 김아중의 재발견. 이날 김아중을 볼륨있는 여자로 만든 일등공신은 3가지로 압축된다. 바로 원피스의 치마 주름과 러플 마지막으로 벨트이다. 풍성한 러플과 치마의 자연스러운 주름은 그의 풍만한 변신을 도왔고, 벨트로 강조된 허리라인은 날씬한 장점을 부각시켰다. 게다가 무릎 위로 떨어지는 치마단과 깊게 파인 민소매는 그의 길고 가는 팔·다리맵시를 강조시키며 매력적인 라인을 완성했다.
[Worst] '100%의 미모, 98% 모자란 센스' 한지민
소녀같은 미모, 가녀린 몸매의 소유자 한지민. 하지만 지난 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6회 서울가요대상에 참석한 그는 작고 통통했다. 물론 늘씬한 키와 날씬한 몸매가 미인의 절대요소는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 원래 날씬하고 소녀 같은 그가 작고 통통해 보였다는 것이 좋은일 이 아니라는 것은 분명하다.
이날 한지민의 코디는 완벽히 실패했다. 그가 선택한 아이템은 반짝이는 스팽글로 장식된 블랙 원피스, 어울리지 않는 모피 스카프, 화려한 장식의 블랙 토드백이다. 한지민은 모두 블랙으로 통일했다. 그러나 어느 것 하나 조화를 이루지 못했을 뿐 아니라 부담스러울 정도로 화려하기만 하다. 아이템들의 부조화는 그의 날씬한 몸매를 통통해보이게 하는 역효과만 낳았다.
[Fashion terrorist] '몸매가 좋아 자만했나?' 백지영
지난 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6회 서울가요대상. 백지영은 물과 기름같은 '부조화 룩'으로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패션 테러리스트'에 선정됐다. 백지영이 이날 범한 최고의 실수는 2가지이다. 의상과 헤어의 부조화, 의상과 소품의 어색함이다. 섹시한 의상에 동그랗게 드라이한 헤어, 게다가 가느다란 진주 목걸이까지. 어울리지 않는 매치는 '썰렁함'마저 풍겼다.
서울가요대상의 분위기를 한껏 살리고 싶었다면 좀 더 일관성있는 스타일로 확실하게 이미지를 업시켜야 했다. 차라리 헤어가 자연스럽게 떨어지게 하고, 목걸이를 무게감 있게 연출했다면 훨씬 세련된 섹시미를 연출 할 수 있지 않았을까. 패셔니스타가 되기 위해 갖춰야할 첫번째 조건. 바로 조화라는 사실을 백지영을 통해 깨달을 수 있었다.
아놔 백지영 안습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