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호 라는 사람은요.. 정윤호보단 유노윤호로 더 우리에게 친근한 존재이죠.. 무대위에서 '동방신기'의 멤버로 때로는 리더로 멤버들을 이끌고 팬들을 위해 노래부르는 그는 정윤호 입니다. 처음 이분을 봤을 때가 생각나네요. 지금과 비교하면 꽤나 풋풋하던 모습이죠? 그 작은 얼굴에도 볼살이란게 붙어있고 말하거나 웃으면 보이는 덧니하며, 방송때마다 매번 스스로에게 긴장감을 흐르게 하던 그 뻣뻣한 모습을 말이죠. 지금 생각하면 정말 엄청 흘러버린 시간같아요. 지금은 어느새 멀리서 바라보고있어도 흐뭇할만큼 성장한 사람이잖아요. 항상 최고보단 최선을 다하자는 말을 수없이 반복할만큼 그는 변함없는 우뚝 솟은 나무처럼 그렇게 한가운데 머물러주는 것 같아요. 멤버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든든한 형으로써, 커다란 사랑에 늘 감사함을 느끼며 노력으로 보답하는 사람으로써 말이죠. 그런데 가끔은 말이죠. 늘 동방신기의 '유노윤호'하면 조각같은 외모때문에 잘생겼다 라는말이 제일 먼저 나오고 춤이 멋지더라 노래잘하드라는 는 나중에 붙는것 같아요. 다섯명의 아름다운 화음이 탄생하는건 그 속에서 든든한 울타리 역활을 하는 윤호와 멤버들의 멋진 음색이 잘베어져있기 때문인건 팬들은 아시죠? 그거 아시나요? 윤호의 목소리를 찬찬히 듣고 있으면 짙은 호소력이 가슴끝까지 느껴지는 것 같아요. 또한 춤실력은 말이 필요없을 정도 잖아요. 매번 입이 떡 하니 벌어지게 사람을 놀려키니, 대단하고도 대단해요. 표현하진 않지만 음악적 욕심도 큰 사람인걸요. 불안하던 라이브마져도 완벽함으로 바꿔버린 사람이잖아요. 전매번 기대가 됩니다. 얼마만큼 더 성장할지 기대가 되는 사람들 중의 한명이자, 본인의 만족을 위해서가 아닌 동방신기 그룹의 발전을 위해, 팬들과의 약속을 위해 달려가는 분이니깐요. 하지만 슬프고 아파도 내색하지 않아 미안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본인이 힘들면 다른사람들까지 힘들까봐 나만 아픈게 아니라 소중한 사람들이 괜한 걱정으로 울까봐 말하지 않아요. 그래서 겉으론 든든한 나무처럼 바보같이 웃고만있어요. 속은 '너무힘들어서 지칠것 같아요'의 말들만 반복하며 아파서 곯아져갈 상처들은 뒤로하고 있는 이사람이 너무 바보 같네요. 미안함과 고마움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당신. 조금은 의지해도 좋다고 생각해요. 당신 주위에 있는 많은 사람들과 그 걱정과 슬픔과 아픔은 나누면 작아지는 법이잖아요. 그러니 혼자서 끙끙대지 말고 늘 진짜 커다란 나무가은 마음으로 살아줬음 좋겠어요. 무대위에서 빛나는 다섯개의 별중에 하나가 반짝거립니다. 가수를 시작한게 후회아닌 행복이길 빕니다. 마음으로 울리는 목소리로 한결같이 변함없음을 보여주는 당신 ... 멋진 남자 정윤호 입니다.첨부파일 : 116448803758890400(4753)_0400x0458.swf6
정윤호라는 사람.
정윤호 라는 사람은요..
정윤호보단 유노윤호로 더 우리에게 친근한 존재이죠..
무대위에서 '동방신기'의 멤버로 때로는 리더로 멤버들을 이끌고 팬들을
위해 노래부르는 그는 정윤호 입니다.
처음 이분을 봤을 때가 생각나네요. 지금과 비교하면 꽤나 풋풋하던
모습이죠? 그 작은 얼굴에도 볼살이란게 붙어있고 말하거나 웃으면
보이는 덧니하며, 방송때마다 매번 스스로에게 긴장감을 흐르게 하던
그 뻣뻣한 모습을 말이죠. 지금 생각하면 정말 엄청 흘러버린 시간같아요.
지금은 어느새 멀리서 바라보고있어도 흐뭇할만큼 성장한 사람이잖아요.
항상 최고보단 최선을 다하자는 말을 수없이 반복할만큼 그는 변함없는
우뚝 솟은 나무처럼 그렇게 한가운데 머물러주는 것 같아요.
멤버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는 든든한 형으로써, 커다란 사랑에 늘 감사함을
느끼며 노력으로 보답하는 사람으로써 말이죠.
그런데 가끔은 말이죠.
늘 동방신기의 '유노윤호'하면 조각같은 외모때문에 잘생겼다 라는말이 제일 먼저 나오고 춤이 멋지더라 노래잘하드라는 는 나중에 붙는것 같아요.
다섯명의 아름다운 화음이 탄생하는건 그 속에서 든든한 울타리 역활을 하는 윤호와 멤버들의 멋진 음색이 잘베어져있기 때문인건 팬들은 아시죠?
그거 아시나요? 윤호의 목소리를 찬찬히 듣고 있으면 짙은 호소력이 가슴끝까지 느껴지는 것 같아요. 또한 춤실력은 말이 필요없을 정도 잖아요.
매번 입이 떡 하니 벌어지게 사람을 놀려키니, 대단하고도 대단해요.
표현하진 않지만 음악적 욕심도 큰 사람인걸요.
불안하던 라이브마져도 완벽함으로 바꿔버린 사람이잖아요.
전매번 기대가 됩니다. 얼마만큼 더 성장할지 기대가 되는 사람들 중의
한명이자, 본인의 만족을 위해서가 아닌 동방신기 그룹의 발전을 위해,
팬들과의 약속을 위해 달려가는 분이니깐요.
하지만 슬프고 아파도 내색하지 않아 미안하게 만드는 사람입니다.
본인이 힘들면 다른사람들까지 힘들까봐 나만 아픈게 아니라 소중한
사람들이 괜한 걱정으로 울까봐 말하지 않아요.
그래서 겉으론 든든한 나무처럼 바보같이 웃고만있어요.
속은 '너무힘들어서 지칠것 같아요'의 말들만 반복하며 아파서 곯아져갈
상처들은 뒤로하고 있는 이사람이 너무 바보 같네요.
미안함과 고마움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당신.
조금은 의지해도 좋다고 생각해요. 당신 주위에 있는 많은 사람들과
그 걱정과 슬픔과 아픔은 나누면 작아지는 법이잖아요. 그러니 혼자서
끙끙대지 말고 늘 진짜 커다란 나무가은 마음으로 살아줬음 좋겠어요.
무대위에서 빛나는 다섯개의 별중에 하나가 반짝거립니다.
가수를 시작한게 후회아닌 행복이길 빕니다.
마음으로 울리는 목소리로 한결같이 변함없음을 보여주는 당신
... 멋진 남자 정윤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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