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여러분들의 댓글이 편파적으로 기독교와 반기독교적인 글이 아닌것에 대해 넘 기쁩니다...
많은분들이 신에 대해 또는 종교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한다는것을 반증하는것이니까요.
많은분들이 신께서 인간을 시험하신다는 글에 대해 상당히 많은 불만을 가지신듯하군요...아마 자신의 운명을 신께서 조정하신다는 가설에 대해 기분나빠하시는것 같습니다만...저역시 신께 제자신의 운명을 조정하신다면 신에게 왜 그런가 하고 따져보겠다는 입장입니다만은....
제생각에는 신께서는 완벽하다는 가정에 대해 너무 빠져드시는것같습니다....신이 완벽하다는 애기는 제가 전에 글에서도 가정으로 전제하에 애기했었지만..신의 궁극의 목적은 신께서는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부여하셨고 인간자체가 신의 자녀..즉 신과 합일이 가능하다는것입니다..진리란 인간이 말하는 진리와 신이 말씀하시는진리는 틀린것이기 때문입니다...인간으로써 도덕성이란게 왜 있습니까...도덕성과 선과악..아니 이 두개를 떠나서 사랑이란 감정은 누가 갈으켜주지 않아도 다 아는거 아니겠습니까? 신께서는 인간을 자신과 불리하셨지만 인간이 영적으로 성장을하고 신과 합일하면 신 그 자체 아니겠습니까?
저에게있어 신과 인간과의 관계의 가장 큰 질문은 왜 신께서 자신의 일부분을 인간으로 만드셨다는것 입니다...
이부분에 있어서는 신의 뜻을 인간이 이해한다는것자체가 말도 안돼는것이지만....인간의 몸구조와 우주의 구조를 공부하신분은 모든 사물의 근본이 다 일정한 법칙으로 이루어져 잇다는 사실을 아실껍니다...제 의문점에 답해주실 분이 잇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히브리어로 쓰여진 성경은 우리가 아는 일반 성경과 큰차이가 있고 우리가 아는 불교와 경전에 나온 불교사상은 많이 틀립니다...다빈치코드소설에 나온 가설과 같이 허무맹랑한 애기가 아니고 정말 신과 인간과의 근본적인 본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신은존재하는가 3번째글..
일단은 여러분들의 댓글이 편파적으로 기독교와 반기독교적인 글이 아닌것에 대해 넘 기쁩니다...
많은분들이 신에 대해 또는 종교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한다는것을 반증하는것이니까요.
많은분들이 신께서 인간을 시험하신다는 글에 대해 상당히 많은 불만을 가지신듯하군요...아마 자신의 운명을 신께서 조정하신다는 가설에 대해 기분나빠하시는것 같습니다만...저역시 신께 제자신의 운명을 조정하신다면 신에게 왜 그런가 하고 따져보겠다는 입장입니다만은....
제생각에는 신께서는 완벽하다는 가정에 대해 너무 빠져드시는것같습니다....신이 완벽하다는 애기는 제가 전에 글에서도 가정으로 전제하에 애기했었지만..신의 궁극의 목적은 신께서는 우리에게 자유의지를 부여하셨고 인간자체가 신의 자녀..즉 신과 합일이 가능하다는것입니다..진리란 인간이 말하는 진리와 신이 말씀하시는진리는 틀린것이기 때문입니다...인간으로써 도덕성이란게 왜 있습니까...도덕성과 선과악..아니 이 두개를 떠나서 사랑이란 감정은 누가 갈으켜주지 않아도 다 아는거 아니겠습니까? 신께서는 인간을 자신과 불리하셨지만 인간이 영적으로 성장을하고 신과 합일하면 신 그 자체 아니겠습니까?
저에게있어 신과 인간과의 관계의 가장 큰 질문은 왜 신께서 자신의 일부분을 인간으로 만드셨다는것 입니다...
이부분에 있어서는 신의 뜻을 인간이 이해한다는것자체가 말도 안돼는것이지만....인간의 몸구조와 우주의 구조를 공부하신분은 모든 사물의 근본이 다 일정한 법칙으로 이루어져 잇다는 사실을 아실껍니다...제 의문점에 답해주실 분이 잇으면 감사하겠습니다..
히브리어로 쓰여진 성경은 우리가 아는 일반 성경과 큰차이가 있고 우리가 아는 불교와 경전에 나온 불교사상은 많이 틀립니다...다빈치코드소설에 나온 가설과 같이 허무맹랑한 애기가 아니고 정말 신과 인간과의 근본적인 본질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