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며

류상준2006.12.10
조회58

*연구수업은 동영상 목록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것을
사람이 나누지 못할찌니라
(마19:5)

 

 

2006 크리스마스가 성큼 다가왔다.

인천 문학경기장 역내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하다.

(무지개교회 청년부와 담당 목사님)

 

 


무지개 교회(박학원 목사님 설교)

20061210 14:00(청년부예배)

마태복음 5:23

가르침에 대하여


 

요즘 초중고교에서 학생들이 청소를 제대로 못한다고 한다. 청소한다는 것은 애착과 사랑의 표현이다. 부모들이 제대로 가르치지 못했고 궂은 일을 마다하는 오늘날의 풍조를 반영한다.

전국에 있는 약 5천여개의 초중고교의 청소를 외부용역업체에 줄 경우 용역비만 한해 260여억원이 발생한다.

한나라당 박계동 의원은 학생들이 청소도 못한다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교육부가 요청한 예산심사를 거부했다.

우리 교육의 문제이다. 가르치는 것에 대해 생각해야 한다. 누구에게서 무엇을 배우는가에 따라 교육의 미래는 크게 달라질 것이다.

또한 예수님의 건강관리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자. 예수님은 한번도 아프신 적이 없으셨다. 그만큼 자기관리에 철저하셨다는 말이다.

김영삼 대통령도 돈이 모자라거나 지혜가 모자라면 빌릴수 있지만 건강을 잃으면 모든것을 잃는다고 했다. 우리의 몸은 거룩한 하나님의 성전인 것이다. 따라서 건강정보에도 늘 관심을 가져야 한다.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치료에도 적극 임해야 한다. 기도만으로 해결된다는 맹신은 버려야 한다. 예수님도 약을 사용하신 적이 있으시다.

둘째, 많은 일보다도 한가지 일이라도 제대로 하여야 한다. 서둘기보다는 차분하게 살아가야 한다. 젊어서는 그런 것이 잘 보이지 않고 서두르기 일쑤다. 그것은 자신을 망치는 지름길인지도 모른다.

우리의 미래는 청년의 교육에 달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