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벤더 [lavender]

춘향이허브2006.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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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 [lavender]

 

 

★꿀풀과 다년초

★원산지 - 지중해연한, 프랑스 남부

 

라벤더 [lavender] 효능

정신안정 및 불안해소, 신체의 기능향상, 회상, 벌레물린데, 발의 피로 및 발이 부어오른데, 스트레스 해소에 도움이 된다.

 

라벤더 [lavender] 이용법

꽃의 수확은 꽃 봉우리가 열렸을때 잎이 2개정도 달리게 잘라서 서늘하고 그늘진 곳에서 말린다.

건조를 시킨다음 드라이 플라워, 슬립필로우, 포푸리 등에 사용한다.

꽃의 보존은 꽃 이삭을 훑은 다음 밀봉 용기에 건조제와 함께 넣는다.

생잎은 수시로 이용할 수 있다.

전정을 겸해서 자른 잎줄기는 그늘에서 말려 보존한다.

고기요리, 사라다, 소스, 티, 허발바스, 염색 등에 이용한다.

 

라벤더 [lavender] 특징

대표적인 품종은 잉그리쉬 라벤더로 가장 좋은 향기의 오일 성분을 가지고 있다. 보라색의 꽃을 가진 스토에카스 라벤더나 프렌치 라벤더는 추위에 약하다. 프랜지드 라벤더는 잎에 톱니 모양이 있다.

 

라벤더 [lavender] 용토

물빠짐이 좋고, 건조한 알카리성 토질을 좋아하며 고온 다습을 싫어 한다.

양분이 많은 토질은 포기를 크게 만들어 주기때문에 적당하지 않다.

 

라벤더 [lavender]  놓는 장소

화분심기는 장마철에는 비가 닿지 않는 장소에 옮겨 놓는다.

여름에는 통풍이 잘되는 시원한 장소를 택한다.

 

라벤더 [lavender] 순 따주기, 모양 만들기

잎이 무성한 곳은 가지를 자주 쳐주고, 밑가지를 정리해서 통풍이 좋도록 한다.

꽃이 핀다음 잘라 주면 다음해에 꽃이 잘 달린다.

 

라벤더 [lavender] 늘리는 법

삽목은 9~10월에 잘 자란 가지를 10cm정도 잘라서 삽목을 한다.

3년 정도되면 포기가 커짐으로 포기 나누기를 해주며 시기는 봄과 가을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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