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빛을 띠는 줄기에 타원형의 작은 암녹색 잎이 달리며 30cm 전후의 길이로 자라 연분홍빛 꽃이 가지끝 잎겨드랑이마다 무리지어 달린다.
학명의 '풀레지움(pulegium)' 라틴어의 '벼룩'이라는 뜻을 가진 '프랙스(pulex)'라는 단어로부터 유래하였다. 옛날부터 벼룩을 쫓는 방충용 허브로 이용되어 왔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며 '플리민트(벼룩민트, Flea Mint)'라고도 부른다. 페퍼민트 계열의 아주 강렬한 향기가 나는게 특징이다.
특징
★ 다년초 ★ 원산지 : 유럽
★ 길이 : 10 ∼ 30 cm ★ 이용부분 : 꽃, 잎 ★ 여름에 곧게 서는 꽃대에 분홍색 ∼ 연보라색 꽃이 핀다.
페니로얄 민트 (Pennyroyal mint)
페니로얄은 유럽 지중해지역 원산으로 줄기가 지면을 기며자라는 대표적인 포복성 허브이다.
붉은 빛을 띠는 줄기에 타원형의 작은 암녹색 잎이 달리며 30cm 전후의 길이로 자라 연분홍빛 꽃이 가지끝 잎겨드랑이마다 무리지어 달린다.
학명의 '풀레지움(pulegium)' 라틴어의 '벼룩'이라는 뜻을 가진 '프랙스(pulex)'라는 단어로부터 유래하였다. 옛날부터 벼룩을 쫓는 방충용 허브로 이용되어 왔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며 '플리민트(벼룩민트, Flea Mint)'라고도 부른다. 페퍼민트 계열의 아주 강렬한 향기가 나는게 특징이다.
★ 다년초 ★ 원산지 : 유럽
★ 길이 : 10 ∼ 30 cm ★ 이용부분 : 꽃, 잎
★ 여름에 곧게 서는 꽃대에 분홍색 ∼ 연보라색 꽃이 핀다.
★ 잎에는 광택이 있으며 옆으로 퍼지면서 잘 자란다.
★ 햇빛이 잘 드는 장소에서 잘 자라고 반 응달에도 자라는 데에 무리가 없다.
★ 땅속 줄기를 잘라 번식시킨다. 내한성이 있어 겨울에도 죽지 않으며, 번식력이 왕성함.
★ 독성이 있어 식용으로는 사용하지 않는다.
★ 건조시키면 독성이 사라져 차로 이용할 수 있다.
★ 실내에서 기르는 화분초로 적합하며, 모기나 파리 또는 벼룩을 쫓아주는
효능이 있다.
★ 말린 것을 침대 밑이나 카페트 속에 넣어 해충을 막는데 이용한다.
★ 포복경(런너)를 뻗어서 땅에 기듯이 퍼지므로 향기로운 잔디 대용으로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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