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사찰음식을 많은 사람들에게 맛보이고 소개해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하면서 다음카페나 싸이 월드의 클럽을 운영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있는 사람 중에 한사람이다.
하루하루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 인터넷 상에 올리고 네티즌들에 평을 받으면서 어떤 날은 내가 요리를 한다는 것에 무척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사찰음식에 심취에 있을 때쯤 어떤 분이 나에게 이런 멜을 보낸 적이 있었다.
" 사찰음식엔 고기가 없지만 고기가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는 그런 맛을 볼 수 있게 음식을 만들어 줄 수는 없는지요? 콩 가공식품인 콩 단백질이 아닌 자연의 맛으로 고기 맛을 느끼고 싶습니다" 라고 그래 일반 채식 뷔페에서는 고기대신 콩 단백질로 달고기의 맛을 느끼게 하고 쇠고기의 맛을 느끼게 하고 있다.
난 무척 골똘히 생각하고 생각하다가 사찰에서는 고기대신 쓸 수 있는 것은 버섯밖게는 없는데 버섯가지고 어떻게 이용을 할 것인가 무척 골똘히 생각했다.
볶아보기도 하고. 지져보기도 하고 튀겨보기고 하고. 부쳐보기도 했다.
그러다 발견했다.
오늘 소개하는 요리가 바로 버섯으로 만든 고기요리라고 할 수가 있는 음식이라고 이야기 할 수가 있다.
그 재료는 다름이 아닌 표고버섯이다 .
표고버섯을 아주 곱게 채 썰어서 물에 충분히 불렸다가 메밀가루로 전을 부쳐보았다.
그런데 반응이 아주 폭팔적이었다. 머리서 본 보살 님들이 " 아니 왠 돼지 껍데기야? "라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하는 것이었다..
나 엮시 그 재료가 무었이라고 이야기하지 않고 보살 님들 입에다 한 게씩 넣어 드렸더니 보살 님들께서는 보기엔 돼지 껍데기덴 쫀득데는 맛은 쇠고기 같고 향은 표고의 은근한 향이 입 안 가득히 퍼지는 것이 너무 멋지다고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다.
그 뒤 우리는 이 전을 돼지 껍데기 전이라고 우리끼리 불리기도 했지만 음식 식 재료의 맛은 어떻게 손질하는 방법에 따라 또 다른 맛으로 변화된다는 것에 놀라고 있다.
오늘은 표고버섯 깐풍기와 표거버섯 전을 꼭 만들어 시식을 해보시라고 강력히 추천해드리고 싶다.
깐풍기라고 하면 중국집에서 닭을 가지고 이용하는 요리이다.
하지만 표고버섯을 가지고 약간을 소스의 응용으로 고기가 아닌 고기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좋고 또 스님들께 다양한 버섯요리를 한번쯤을 공양으로 대접해 드린다면 정말 멋진 일이라고 생각이 든다.
한가지 귀뜸을 해드린다면 우리 스님들께선 매일 버섯나물과 버섯국만 드시니 이렇게 새로운 요리도 가끔씩 만들어 대접해 드리면 정말 멋진 신도님이 되지 않을까 싶다...
사찰에서 고기요리를
사찰에서 고기요리를
난 사찰음식을 많은 사람들에게 맛보이고 소개해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다짐하면서 다음카페나 싸이 월드의 클럽을 운영하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있는 사람 중에 한사람이다.
하루하루 새로운 음식을 만들어 인터넷 상에 올리고 네티즌들에 평을 받으면서 어떤 날은 내가 요리를 한다는 것에 무척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사찰음식에 심취에 있을 때쯤 어떤 분이 나에게 이런 멜을 보낸 적이 있었다.
" 사찰음식엔 고기가 없지만 고기가 있는 것처럼 느낄 수 있는 그런 맛을 볼 수 있게 음식을 만들어 줄 수는 없는지요? 콩 가공식품인 콩 단백질이 아닌 자연의 맛으로 고기 맛을 느끼고 싶습니다" 라고 그래 일반 채식 뷔페에서는 고기대신 콩 단백질로 달고기의 맛을 느끼게 하고 쇠고기의 맛을 느끼게 하고 있다.
난 무척 골똘히 생각하고 생각하다가 사찰에서는 고기대신 쓸 수 있는 것은 버섯밖게는 없는데 버섯가지고 어떻게 이용을 할 것인가 무척 골똘히 생각했다.
볶아보기도 하고. 지져보기도 하고 튀겨보기고 하고. 부쳐보기도 했다.
그러다 발견했다.
오늘 소개하는 요리가 바로 버섯으로 만든 고기요리라고 할 수가 있는 음식이라고 이야기 할 수가 있다.
그 재료는 다름이 아닌 표고버섯이다 .
표고버섯을 아주 곱게 채 썰어서 물에 충분히 불렸다가 메밀가루로 전을 부쳐보았다.
그런데 반응이 아주 폭팔적이었다. 머리서 본 보살 님들이 " 아니 왠 돼지 껍데기야? "라고 이구동성으로 이야기하는 것이었다..
나 엮시 그 재료가 무었이라고 이야기하지 않고 보살 님들 입에다 한 게씩 넣어 드렸더니 보살 님들께서는 보기엔 돼지 껍데기덴 쫀득데는 맛은 쇠고기 같고 향은 표고의 은근한 향이 입 안 가득히 퍼지는 것이 너무 멋지다고 칭찬을 해주시는 것이다.
그 뒤 우리는 이 전을 돼지 껍데기 전이라고 우리끼리 불리기도 했지만 음식 식 재료의 맛은 어떻게 손질하는 방법에 따라 또 다른 맛으로 변화된다는 것에 놀라고 있다.
오늘은 표고버섯 깐풍기와 표거버섯 전을 꼭 만들어 시식을 해보시라고 강력히 추천해드리고 싶다.
깐풍기라고 하면 중국집에서 닭을 가지고 이용하는 요리이다.
하지만 표고버섯을 가지고 약간을 소스의 응용으로 고기가 아닌 고기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도 좋고 또 스님들께 다양한 버섯요리를 한번쯤을 공양으로 대접해 드린다면 정말 멋진 일이라고 생각이 든다.
한가지 귀뜸을 해드린다면 우리 스님들께선 매일 버섯나물과 버섯국만 드시니 이렇게 새로운 요리도 가끔씩 만들어 대접해 드리면 정말 멋진 신도님이 되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