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복희 교수님께.... 안녕하세요~??? 김민수 입니다..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도 잘 못드리고, 찾아뵙지도 못해서 죄송해요...^^;;; 1998년 "독서와 작문"이라는 교양과목으로 처음 뵈었던 기억이 납니다...그때 당시에도 국어관련 과목을 좋아해서 수강하게 되었었죠...1년이란 시간이 지나고 군대를 다녀와서 과목명만 바뀐 "대학국어"라는 과목이 있더군요...교수님의 좋았던 느낌...그 기억으로 또 다시 수강하게 되었는데... 첫날 교수님께서 많은 학생들속에서도 3년이란 시간이 지난 후에도 기억을 해주셔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아마도 지금의 교수님과의 인연을 이어오던 계기가 되었던 계기는 졸업하는 저를 보시며..."졸업하면 또 다시 볼 수 있으려나..." 라고 하시던 교수님의 말씀이 기억에 많이 남고,아쉬웠습니다....얼마후 제가 전화를 드려서 "교수님..~ 보고 싶어요..."라고 말했던 기억이 계기가 아니였을까생각이 됩니다... 졸업을 하고도 기쁠때나 슬플때나 교수님을 찾아갔던 기억이 많이 납니다...왠지 교수님 앞에서는 기죽지 않고 자신있는 모습을 보이려고 애썼던 기억이 납니다..아니...흐트러진 모습을 모이고 싶지 않았던 맘이 더 컸었습니다.그럴때마다 "넌 어디 있으나 성실하기 때문에 잘할것이다.."라고 하시며, 항상 좋은 말씀, 용기를주시는 말씀을 해주셔서 지금의 제가 있는것 같습니다.지금도 많이 부족하지만 절 항상 채워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교수님.. 감사합니다... 학교를 떠나와 학원이라는 곳에서 생활하면서 낮과 밤이 바뀐지 벌써 4년이고, 내년이면 5년이 다 되어 갑니다. 일이 바쁘단 핑계로 자주 못 찾아뵈었는데 내년에는 자주 찾아 뵐께요~~~ 요즘 날씨가 많이 추운데 건강하시고 곧 나올 시집 대박 기원해요~~!!!! p.s: 교수님의 두번째 시집이 많이 기대 됩니다... 분명히 대박일거예요~ㅋㅋㅋ 2006.12.11 새벽 1시를 넘어가는 시간에 제자 민수가 보내드립니다...
보고싶은 문복희 교수님...
문복희 교수님께....
안녕하세요~??? 김민수 입니다..
요즘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도 잘 못드리고, 찾아뵙지도 못해서 죄송해요...^^;;;
1998년 "독서와 작문"이라는 교양과목으로 처음 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당시에도 국어관련 과목을 좋아해서 수강하게 되었었죠...
1년이란 시간이 지나고 군대를 다녀와서 과목명만 바뀐 "대학국어"라는 과목이 있더군요...
교수님의 좋았던 느낌...그 기억으로 또 다시 수강하게 되었는데... 첫날 교수님께서 많은 학생들
속에서도 3년이란 시간이 지난 후에도 기억을 해주셔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아마도 지금의 교수님과의 인연을 이어오던 계기가 되었던 계기는 졸업하는 저를 보시며...
"졸업하면 또 다시 볼 수 있으려나..." 라고 하시던 교수님의 말씀이 기억에 많이 남고,
아쉬웠습니다....
얼마후 제가 전화를 드려서 "교수님..~ 보고 싶어요..."라고 말했던 기억이 계기가 아니였을까
생각이 됩니다...
졸업을 하고도 기쁠때나 슬플때나 교수님을 찾아갔던 기억이 많이 납니다...
왠지 교수님 앞에서는 기죽지 않고 자신있는 모습을 보이려고 애썼던 기억이 납니다..
아니...흐트러진 모습을 모이고 싶지 않았던 맘이 더 컸었습니다.
그럴때마다 "넌 어디 있으나 성실하기 때문에 잘할것이다.."라고 하시며, 항상 좋은 말씀, 용기를
주시는 말씀을 해주셔서 지금의 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지금도 많이 부족하지만 절 항상 채워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교수님.. 감사합니다...
학교를 떠나와 학원이라는 곳에서 생활하면서 낮과 밤이 바뀐지 벌써 4년이고, 내년이면 5년이 다
되어 갑니다. 일이 바쁘단 핑계로 자주 못 찾아뵈었는데 내년에는 자주 찾아 뵐께요~~~
요즘 날씨가 많이 추운데 건강하시고 곧 나올 시집 대박 기원해요~~!!!!
p.s: 교수님의 두번째 시집이 많이 기대 됩니다... 분명히 대박일거예요~ㅋㅋㅋ
2006.12.11 새벽 1시를 넘어가는 시간에 제자 민수가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