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랑하는 방식이 틀린건지 생각해 본다 내 잘못도 생각해보다 니 잘못도 생각해보다 왜 이렇게까지 됐는지 많은 이유를 생각하려 한다 그런데 이렇게 까지 날 속인 이유를 단 한가지도 알수가 없다 사랑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유일 무이한 내편이 되는거라고 생각 ,, 했 었 다 , 최선을 다해 믿으려고 했고 이해하려 했고 사랑하려 했다 하지만 최소한의 믿음조차 주지않는 사랑에는 점점 자신이 없어진다 버릇은 고치기가 어렵다 '잘할게' 이말에 속고 '미안해' 이말에 마음을 연다 옛 정이 떠올라 너무 좋았던 기억들이 많아서 그 기억들이 마치 현재 진행형인양 착각의 세계를 걷는다 이미 한발자국 멀어진 것이었음을- 알고있었지만 애써 믿지 않으려 그렇게 , 난 현실도피자였다 내것이 아닌것을 손에 꼭 붙잡고 잡아두려 했지만 애초에 내것이 아닌것은 어떤 방식으로든 내 손을 빠져 나가는거다 내 직감은 무섭다, 여자의 직감은 무섭다 내가 곧 너였기 때문에 손짓하나 말투하나에도 미세한 변화를 느낀다 그 변화가 떨떠름한 맛을 풍길땐 그땐 불안해 지기 시작하는거다 불신의 끝이 어디인지 배신의 끝이 어디인지 지금 난 그 절정의 위치에있다 나라고 힘들지 안은건 아니었는데 애써 속으로만 삭힌적도많았었는데 그 모든것들을 안고 가기가 너무 버거워서 그냥 놓고싶을때도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하지만 날 한발자국씩 걷게만든건 다름아닌 '너'란 존재의 힘 이었다는걸 너도 잘 알면서도 그걸 드러나는 대로만 받아들인 그런 너의 모습이 왜 그것밖에안되는지 참 씁쓸하다 , 만남을 시작하고 헤어짐을 고하고 시작과 끝사이엔 말로 다할수 없는, 글로 다 표현할수없는 남들은 결코 이해할 수 없는 우리만의 소중한 것들이 있었지만 한번의 실수로인해서 그 아름답디 아름답던것들이 다 하찮은것이 되버렸다 하 찮 은 것 이 되 어 버 렸 다 이제 나에겐 소중하지가 않다, 또다시 한낱 흩어지면 그 뿐일 그런 기억이 되어버렸다 추억이 아니라 이모든건 이젠 기억이라 칭한다 많은생각들의 교차점에서 내마음이 흔들리지 않길 슬퍼하지 않길 아직 난 20살밖에 아니니깐 많은 날들이남았다고 나이를 들먹거리는 한두번도 아닌 내모습이 한편으론 가엽기도하다
내가 사랑하는 방식이 틀린건지 생각해 본다 내 잘
내가 사랑하는 방식이 틀린건지 생각해 본다
내 잘못도 생각해보다 니 잘못도 생각해보다
왜 이렇게까지 됐는지 많은 이유를 생각하려 한다
그런데 이렇게 까지 날 속인 이유를 단 한가지도 알수가 없다
사랑하는 사람은 세상에서 유일 무이한 내편이 되는거라고 생각 ,,
했 었 다 , 최선을 다해 믿으려고 했고 이해하려 했고 사랑하려 했다
하지만 최소한의 믿음조차 주지않는 사랑에는 점점 자신이 없어진다
버릇은 고치기가 어렵다
'잘할게' 이말에 속고 '미안해' 이말에 마음을 연다
옛 정이 떠올라 너무 좋았던 기억들이 많아서
그 기억들이 마치 현재 진행형인양
착각의 세계를 걷는다 이미 한발자국 멀어진 것이었음을-
알고있었지만 애써 믿지 않으려 그렇게 , 난 현실도피자였다
내것이 아닌것을 손에 꼭 붙잡고 잡아두려 했지만
애초에 내것이 아닌것은 어떤 방식으로든 내 손을 빠져 나가는거다
내 직감은 무섭다, 여자의 직감은 무섭다
내가 곧 너였기 때문에 손짓하나 말투하나에도 미세한 변화를 느낀다
그 변화가 떨떠름한 맛을 풍길땐 그땐 불안해 지기 시작하는거다
불신의 끝이 어디인지 배신의 끝이 어디인지
지금 난 그 절정의 위치에있다
나라고 힘들지 안은건 아니었는데 애써 속으로만 삭힌적도많았었는데
그 모든것들을 안고 가기가 너무 버거워서 그냥 놓고싶을때도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하지만 날 한발자국씩 걷게만든건 다름아닌
'너'란 존재의 힘 이었다는걸 너도 잘 알면서도
그걸 드러나는 대로만 받아들인 그런 너의 모습이 왜 그것밖에안되는지
참 씁쓸하다 ,
만남을 시작하고 헤어짐을 고하고 시작과 끝사이엔 말로 다할수 없는,
글로 다 표현할수없는 남들은 결코 이해할 수 없는 우리만의 소중한 것들이 있었지만 한번의 실수로인해서 그 아름답디 아름답던것들이
다 하찮은것이 되버렸다
하 찮 은 것 이 되 어 버 렸 다
이제 나에겐 소중하지가 않다, 또다시 한낱 흩어지면 그 뿐일 그런
기억이 되어버렸다 추억이 아니라 이모든건 이젠 기억이라 칭한다
많은생각들의 교차점에서 내마음이 흔들리지 않길 슬퍼하지 않길
아직 난 20살밖에 아니니깐 많은 날들이남았다고 나이를 들먹거리는
한두번도 아닌 내모습이 한편으론 가엽기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