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바본지..... 조언좀해주세요.. 몇달전 친구의 친구를 소개받았습니다... 그래서 첫날 밥먹고 커피숍가구...하고 수업있었기에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문자주고받고 하다가 주말에 만나서 영화보고 밥먹구 커피숍가구.. 하고 1주 뒤에 단둘이 버스타고 1시간 거리에있는 곳에가서 축제 구경가따왔습니다.. 사실 거기서 고백하려했지만...용기가 없었어요.. 그래서 다음날 처음가보는 그녀에 집 부근에서 무작정 기다렸어요... 그런데 그동네에 버스 정류장이 2개였다는거...다른대서 기다리다가 결국 전화했더니 집에 도착...이라더군요..그래서 기다렸다고...하니깐 나오데요.. 만나서 약간의 멘트준비해온걸 하면서 고백했죠...그리고 잠시후 시간좀 달라..더군요.. 그리고 하루 뒤 그 녀의 홈피에 대략 저에 대한 글이 있더군요.. 좀더 알아보고싶다고.. 그래서 저는 그녀에게 부담주지않으려고 내가 서툴고 성급했다고...방명록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잠시뒤에 답명록이 왔는데 이해해줘서 고맙다고... 그리고 너에 대한 감정이 좋아지고있고 호감도 간다고...좀 더 알아본후에 다시 우리 생각하자는 글이였습니다.. 그뒤 중간고사가 다그치고 그동안은 만남없이 문자와 전화통으로 연락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짜다보니 셤끝나고도 만날 기회가 엄더군요...그러다가 연락도 뜸해지고.. 그리고 1달뒤 다시 그녀가 아프다길래 연락했습니다....그리고 안부를 묻고... 무작정 만나자하여 약속을 잡았습니다......원래 그냥 포기하려했지만...제가 자신을 속이고있었나봅니다... 깔끔하게 마무리를 지어야하나요...열번을 찍어야하나요.... 객관적 조언좀 내려주세염....5
내가 바본지...
제가 바본지.....
조언좀해주세요..
몇달전 친구의 친구를 소개받았습니다...
그래서 첫날 밥먹고 커피숍가구...하고 수업있었기에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문자주고받고 하다가 주말에 만나서 영화보고 밥먹구 커피숍가구..
하고 1주 뒤에 단둘이 버스타고 1시간 거리에있는 곳에가서 축제 구경가따왔습니다..
사실 거기서 고백하려했지만...용기가 없었어요..
그래서 다음날 처음가보는 그녀에 집 부근에서 무작정 기다렸어요...
그런데 그동네에 버스 정류장이 2개였다는거...다른대서 기다리다가
결국 전화했더니 집에 도착...이라더군요..그래서 기다렸다고...하니깐 나오데요..
만나서 약간의 멘트준비해온걸 하면서 고백했죠...그리고 잠시후 시간좀 달라..더군요..
그리고 하루 뒤 그 녀의 홈피에 대략 저에 대한 글이 있더군요.. 좀더 알아보고싶다고..
그래서 저는 그녀에게 부담주지않으려고 내가 서툴고 성급했다고...방명록을 남겼습니다.
그리고 잠시뒤에 답명록이 왔는데 이해해줘서 고맙다고... 그리고 너에 대한 감정이
좋아지고있고 호감도 간다고...좀 더 알아본후에 다시 우리 생각하자는 글이였습니다..
그뒤 중간고사가 다그치고 그동안은 만남없이 문자와 전화통으로 연락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우짜다보니 셤끝나고도 만날 기회가 엄더군요...그러다가 연락도 뜸해지고..
그리고 1달뒤 다시 그녀가 아프다길래 연락했습니다....그리고 안부를 묻고...
무작정 만나자하여 약속을 잡았습니다......원래 그냥 포기하려했지만...제가 자신을 속이고있었나봅니다...
깔끔하게 마무리를 지어야하나요...열번을 찍어야하나요....
객관적 조언좀 내려주세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