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경험한 헌혈...

전민석2006.12.11
조회73
난생 처음 경험한 헌혈...

헌혈증서랑 같이

초코파이 3개와 포카리1개를 받고 또..

사은품으로 문상3천원 어치를 받았다.

 

헌혈하고 나서 먹던 초코파이..

정말 맛있더라..ㅋ

 

 

 

 

 

 

 

 

우리는 헌혈에 대하여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다..

지금 보기에도 아파보이고.. 피가 빠지면..

몸에 안좋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나 그것은 말도 안되는 이야기다.

 

우리몸에는 필요없는 혈액이 대량.. 500ml 정도 있다고 한다.

그래서 350ml정도 빼도 아무 상관ㅇ ㅣ없다.

그리고.. 헌혈할때.. 수준높은(?) 간호사님들께서 해주시니깐

따끔거리기만 하지... 그렇게 아프지도 않다.

 

 

오늘로서.. 나는 자주 헌혈을 할까라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는 피부족 국가라서.. 수입해 오는 피들이 많다.

그리고.. 그 수입피도 무지하게 비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우리의 비관적인 생각을 버리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바꿨으면 좋겠다.

 

다음 헌혈은.. 1월 22일부터 가능하니깐

그때도 해야지^^ㅋ

 

 

P.s

헌혈한계기가...

싫어하는 과목 듣기 싫어서 헌혈신청을 했었었다.ㅋ

또 헌혈하고 나서는.. 팔에 상당한 무리가 있어서..

하루동안 거의 움직이지 못했다..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