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여성들이 꿈꾸는 신데렐라 컴플렉스.. 나를 어디선가 지켜보는 왕자가 있을 거라는 엄청난 기대 이 영화는 여성의 이런 기본적인 기대감으로부터 시작한 것 같다. 여자로서 전혀 매력이 안보이는 현채(배두나).왜냐면 곰처럼 무디기 때문... 아버지 부탁으로 빌리게 된 책에서 사랑의 메모를 발견하고 설레이기 시작하는데... 빈센트란 별명을 붙이면서 계속 이어져가는 메모를 보면서 백마탄 왕자를 기대하게 된다.. 이 쯤에서 나타난 이성친구.. 동화(김남진). 동화는 이미 현채를 사랑이란 감정으로 대하지만 현채는 끝까지 우정이라고 칭한다.. 이 두 사람 사이에 갈등을 확~해결해주는 것이 바로 메모를 전하는 빈센트 빈센트가 동화라고 생각한 현채는 동화를 받아들인다. 하지만 결국 빈센트가 동화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둘은 이별하게 된다.. 진짜 빈센트를 만난 현채, 하지만 자신에게 보내는 메모가 아님을 알게 되고... 그 사람을 통해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데... 결국은 동화에게 돌아가면서 영화는 끝이 난다.. 이 영화를 보면 정말 전혀 매력없어보이는 두 남녀의 조금은 특별한 사랑이야기이다. 김남진의 어눌한 말투와 멍하게 웃는 표정은 정말 남자로서 매력없었다 또한 배두나 역시 약간은 엽기적인 행동을 보면서 여자로서 매력없었다. 그치만 둘 결국 사랑하게 되더라..ㅎㅎ 다 지눈에 안경이지..ㅎㅎ
봄날의 곰을 좋아하세요?
모든 여성들이 꿈꾸는 신데렐라 컴플렉스..
나를 어디선가 지켜보는 왕자가 있을 거라는 엄청난 기대
이 영화는 여성의 이런 기본적인 기대감으로부터 시작한 것 같다.
여자로서 전혀 매력이 안보이는 현채(배두나).왜냐면 곰처럼 무디기 때문...
아버지 부탁으로 빌리게 된 책에서 사랑의 메모를 발견하고 설레이기 시작하는데...
빈센트란 별명을 붙이면서 계속 이어져가는 메모를 보면서
백마탄 왕자를 기대하게 된다..
이 쯤에서 나타난 이성친구.. 동화(김남진).
동화는 이미 현채를 사랑이란 감정으로 대하지만 현채는 끝까지 우정이라고 칭한다..
이 두 사람 사이에 갈등을 확~해결해주는 것이 바로 메모를 전하는 빈센트
빈센트가 동화라고 생각한 현채는 동화를 받아들인다.
하지만 결국 빈센트가 동화가 아니라는 것을 알고 둘은 이별하게 된다..
진짜 빈센트를 만난 현채, 하지만 자신에게 보내는 메모가 아님을 알게 되고...
그 사람을 통해 사랑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데...
결국은 동화에게 돌아가면서 영화는 끝이 난다..
이 영화를 보면 정말 전혀 매력없어보이는 두 남녀의 조금은 특별한 사랑이야기이다.
김남진의 어눌한 말투와 멍하게 웃는 표정은 정말 남자로서 매력없었다
또한 배두나 역시 약간은 엽기적인 행동을 보면서 여자로서 매력없었다.
그치만 둘 결국 사랑하게 되더라..ㅎㅎ
다 지눈에 안경이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