電車男(전차남) 드라마를 보지 않던 나...

박은철2006.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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電車男(전차남)       드라마를 보지 않던 나....가끔은 본다. 내가 마지막으로 본 최고의 드라마?..난 연애시대를 꼽는다. 이번 전차남..시작부터 아주 쉽게 봤었다. 그냥 시간 날때 한부씩...   뻔한 스토리에 뻔한 이야기..수백만 전부터 전해내려올만한..   지하철에서 미녀의 사오리양이 치한에게 추근을 당하고..오타쿠 남자주인공을 용기내 도와주고..말도 안되는 커플의 인연이 계속된다.   특이한건....이 오타쿠 남자주인공이 인터넷 동호회 게시판의 치구들에게 고민상담을받고 힘을 얻어나가며..맘속을 그려나가고 진실의 힘을 얻어간다는것?   더 놀라운건..이건 실화라는 점.   쉽게 보는 편안함에 주는 작은 가르침들이 맘을 울리기도 한다.   일본의 문화를 보여주어 한국의 미래가 보이기도..일예로.. 드라마 장면중 노래방에 욕탕이 나온다..밑에 사진중 한컷..저거.. 한국에서 뜰거같다.좋은건 아니지만...뭐 그런면에서 보면 일본이 조금 보인다. 세상은 아는 만큼 관심만큼 보는법.   특히 여주인공 사오리양..연애인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까치군.. 사오리양은 모든 남자의 이상에 가깝다.   추천한다 메마른 우리들의 일상에..   電車男(전차남)       드라마를 보지 않던 나...
電車男(전차남)       드라마를 보지 않던 나...   이 남자 연기를 위해 오타쿠를 대변한다.특히 사랑하는 여인에게 자신이 선물하고 싶다는 바다거북이 산란 연기..압권.다른 연기도 보고싶군.
電車男(전차남)       드라마를 보지 않던 나...   극 중 진카마..남자를 덮치고 돈뜯고.순간 애교적인 여자로 돌변.깡패로 돌변하는 캐릭.인기가 많을 듯하다.
電車男(전차남)       드라마를 보지 않던 나...

 

요즘 점점 오타쿠를 닮아가는 까치..

오타쿠를 닮아가느걸 거부하지 않는 까치...

심각하다.나이를 거꾸로 먹어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