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자갸가 찍어준거~내가 꾸민거 넘 잘어울리지?ㅋ" 자꾸 나 자갸의 따뜻한 맘때문에 한없이 기대고만 싶어져..그동안 춥게 살았었는데.. 주변사람들에게 차갑게 대하고 나밖에 모르고 내주변은 항상 나혼자였는데.. 자갸만 있음 너무 따뜻해서 땀이 날 정도야..나 이젠 자갸한테 적응이 대서 아무대도 갈수가 없어.. 자갸 없이 아무대도.. 사랑이 뭔지도 모르고 살았는데, 어느새 내옆에서 사랑을 가르쳐준사람..어느새 나도 모르게 사랑하게 된사람..날 위해 모든지 할사람.. 사랑으로 용서해주는 사람..이기적인 쭈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요~그리고 사랑해요..나 계속 기대도 대지? "바부,멍충이!" ^-----메렁----^ 히~~ " Ιf Чσц щσцłđ Ьё łσνёđ, £σνё алđ Ьё łσνаЬŀё." 〃사랑하고 싶으면, 사랑하라 그리고 사랑스러워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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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자갸가 찍어준거~내가 꾸민거 넘 잘어울리지?ㅋ"
자꾸 나 자갸의 따뜻한 맘때문에 한없이 기대고만 싶어져..그동안 춥게 살았었는데.. 주변사람들에게 차갑게 대하고 나밖에 모르고 내주변은 항상 나혼자였는데.. 자갸만 있음 너무 따뜻해서 땀이 날 정도야..나 이젠 자갸한테 적응이 대서 아무대도 갈수가 없어.. 자갸 없이 아무대도.. 사랑이 뭔지도 모르고 살았는데, 어느새 내옆에서 사랑을 가르쳐준사람..어느새 나도 모르게 사랑하게 된사람..날 위해 모든지 할사람.. 사랑으로 용서해주는 사람..이기적인 쭈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요~그리고 사랑해요..나 계속 기대도 대지? "바부,멍충이!" ^-----메렁----^ 히~~
" Ιf Чσц щσцłđ Ьё łσνёđ, £σνё алđ Ьё łσνаЬŀё."
〃사랑하고 싶으면, 사랑하라 그리고 사랑스러워저라〃